‘혼외자 논란' 후 1년 만…정우성, 일단 웃었다 첫 '공식석상’ [핫피플]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MV1vSg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13b4284eddc389cc88e69a2d95a74131b542109b3a5b553fa712379a57605" dmcf-pid="GRYCoQP3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200800959lxxa.jpg" data-org-width="650" dmcf-mid="WtWILP6F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200800959lx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00b6efa16aa91b79fc4a2de45dbe3fc279ba1438a2051cc2e0da62f7b78623" dmcf-pid="HeGhgxQ0yH"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김수형 기자] 배우 정우성이 사생활 논란 이후 1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fec1b9d45d83c887874d997015545b1b3fd44549384b09c3fdb635828b08cf" dmcf-pid="XdHlaMxpvG"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전년도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참석한 정우성은 환한 미소로 취재진 앞에 섰고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해 불거진 혼외자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이었기에 그의 등장은 화제 중심이 섰던 것. </p> <p contents-hash="0e03cdfda75ea3b5fd093e0174aa4542aa73f711739056366128e2f8ca835c1c" dmcf-pid="ZJXSNRMUWY"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아들을 공개하면서 친부 논란에 휩싸였고,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아이의 친부가 맞다.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8월, 오랜 연인과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이다.</p> <p contents-hash="fbc8d6a0e96635e15d3fdf5d38352f9b615dbc3ebb79586f72d6f7d1df610e55" dmcf-pid="5iZvjeRuCW" dmcf-ptype="general">논란을 딛고 무대에 선 정우성은 담담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일영화상은 늘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 수상자로서 올해 시상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라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올해 함께할 작품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하는 등 긴장을 풀려는 듯 너스레를 떨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9e1c889a38ff39935f6348161494d032996bcea88348355362765506e6f29a" dmcf-pid="1n5TAde7yy" dmcf-ptype="general">또한 정우성은 끝으로 올해 공개를 앞둔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곧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귀띔,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그는 많은 시선 속에서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으며 ‘배우 정우성’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58e032ebd8a6f42e5c47d42f7ca0d171c79674cfb94c09f42969e4d5135cf87" dmcf-pid="tL1ycJdzS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우성을 비롯해 정수정, 김영성, 임지연, 김금순, 신혜선, 이준혁 등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진행하며 영화제의 의미를 더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029e43cfe319c9c0569ae8eff24670b16b092a908a8bc35684e448129987ba2" dmcf-pid="FotWkiJqv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연정훈과 식성 안 맞아 밥 따로 먹는다" [RE:뷰] 09-18 다음 “20년간 영화 제작 막혔지만… 누구도 의지 못 꺾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