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2m34' 은빛 도약 우상혁 귀국…환하게 '브이' 작성일 09-18 46 목록 <!--naver_news_vod_1--><br>보고 또 봐도 짜릿하죠?<br><br>높이 날아오른 뒤에 온몸으로 포효했던 우상혁 선수.<br><br>얼마나 몰입했는지 이 한마디에 담겼습니다.<br><br>[우상혁(용인시청) : 내가 이랬나? 다른 애 출동!] 관련자료 이전 예상 밖 고전 딛고 8강행…상대 향한 '안세영 메시지' 눈길 09-18 다음 손연재, 화이트 패션으로 뽐낸 산뜻한 나들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