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소득누락 목적 NO" 성시경, 진정성 담은 2차 사과...대중에게 통할까 [핫피플] 작성일 09-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tGGIOJ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ddfa510b2a462c9c149aa0b9bb7ef08479377dddc12854d304b64812ff15e" dmcf-pid="fiz33Wy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210550030boif.png" data-org-width="530" dmcf-mid="33lii841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210550030boi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86b11f2f3645c8cafa30f883048472e0f4f9f50d68f6c2d17f97d0740ba45a" dmcf-pid="4nq00YWAhJ" dmcf-ptype="general"><strong>-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에 두 번 고개 숙였다</strong></p> <p contents-hash="62c34e5b16f4f17b1badfb71dfa836367556a511a70f7134d7d01c8d718d5878" dmcf-pid="8LBppGYcCd" dmcf-ptype="general"><strong>-네티즌들 “인정은 빠르다 vs 관리 허술했다” 반응 엇갈려</strong></p> <p contents-hash="eccfe5f098a819f5f4500150033e5560c4d5fce636c99fe38d02bb2324302d13" dmcf-pid="6obUUHGkl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성시경이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고 1인 기획사를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난 데 이어, 두 차례에 걸쳐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0a9e1878bdbea9d44a99839919ca1e7ffb2255ff0560682fad496474e6d4183" dmcf-pid="PgKuuXHECR"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법인 설립 이후 관련 법령 개정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 왔다고 시인하며,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이어 성시경은 18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직접 팬들과 대중 앞에 2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b095dc859229ce39a1551334f0c9e4c3a345f9dd6c94221f8014648f93d16b5" dmcf-pid="Qa977ZXDTM" dmcf-ptype="general">그는 “2014년 제도가 시행된 사실을 제때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엄격히 돌아보고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또 “등록 누락이 소득 은폐나 탈세 목적과는 전혀 무관하다. 세무사를 통해 소득을 투명하게 신고해왔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fd4ba39e43dc686a348826a47c1b24c1c0ec8efa3c1940c37d3bd284498fa21" dmcf-pid="xN2zz5Zwlx"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14년 동안 관리가 너무 허술했다”, “책임 있는 아티스트라면 처음부터 꼼꼼했어야 한다”는 비판도 이어진 반면, 또 다른 쪽에서는“인정하고 바로잡으려는 태도는 빠르고 진솔하다”, “적어도 숨기려 하진 않은 것 같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abfcbaafd4cc345206668d491d4bac734614ecbf78613e9fb987719938b6905" dmcf-pid="y0OEEniBlQ"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이어진 관리 부주의에 대한 대중의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진정성을 담은 성시경의 2차 사과가 대중들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WpIDDLnbvP"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9d417b31b108b55b01264df7ed06bff715f59f6093f82fe6f70733f3d7fca3e" dmcf-pid="YUCwwoLKy6" dmcf-ptype="general">[사진] '성시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장준환, 결혼 날짜 정하고 전여친과 다정하게 통화” 폭로(각집부부) 09-18 다음 김남주, 루이비통 4만 8000원 만두에 '감탄' "최상의 맛"[안목의 여왕]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