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김민재, '꿈의 무대'서 나란히 대승 견인 작성일 09-18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8/0001293757_001_2025091821142714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263269<br><br>축구대표팀의 또 다른 핵심 선수죠, 이강인과 김민재는,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나란히 교체 출전해 대승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사흘 전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던 파리 이강인은, 아탈란타전에 후반 10분 교체 투입돼 건재함을 보여줬습니다.<br> <br> 절묘한 패스를 찔러줘 에메리의 슈팅을 이끄는 등 93% 패스 성공률로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br> <br> 파리는 4대 0 대승을 거두고 챔피언스리그 2회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br> <br> 리그에서 두 경기 연속 결장했던 김민재도 후반에 교체 투입돼, 첼시의 패스 길목을 영리하게 틀어막았습니다.<br> <br> 김민재가 후반을 무실점으로 이끌고, 해리 케인이 두 골을 뽑은 뮌헨은 3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무릎 부상에서 돌아온 조규성은 덴마크 컵대회에서 1년 4개월 만에 골 맛을 봤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정택, 디자인 : 박소연) 관련자료 이전 두 경기 8골…'흥·부'가 기가막혀! 09-18 다음 디아즈 48호포…외국인 타자 최다 타점 신기록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