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사과… "제도 인지 못해, 탈세 목적 X" [전문]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9MPBqy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5f27edad87b07b183453061ef8d528f2121a3a3c2d45743b43305d18214859" dmcf-pid="uT2RQbBW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daily/20250918211948739wnpz.jpg" data-org-width="658" dmcf-mid="pbRNoQP3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daily/20250918211948739wn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f6c21bb1a9e6528817f0e5fa6ad55f2799831a4ced405d94e81771665fa79" dmcf-pid="7yVexKbY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성시경이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의혹에 대해 인정한 뒤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d3a097d15eb7a672782015a9c30d2a31900f3212990a1452dcac326ae6b12f0" dmcf-pid="zWfdM9KGlq" dmcf-ptype="general">18일 성시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관련된 일로 많은 분께 심려 끼려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67ad675b43dc777130ba0671488a14fcbb4f53e172b0d460a88c7d260958f15" dmcf-pid="qY4JR29HTz" dmcf-ptype="general">그는 "2011년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이는 덩치와 비용을 줄이고 내 능력만큼만 하자라는 취지였다. 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시행과 함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가 도입되었고 이를 제때 인지하고 이행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6c605b6bbbe5394f8c7e91e81c9a3e74f9111752002fff1273443bf163991d" dmcf-pid="BG8ieV2Xy7"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에 알게 됐지만 이 제도는 대중문화예술인 즉 소속 연예인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법적 장치"라며 "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19b05a42c116113d1325e543ec77eb873b8d307e74b98afc015357b1b6b90d1" dmcf-pid="bH6ndfVZhu"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관련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겠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0e165b78c67066168d306cc40f598632d6e8e7ac080f9a365eac0bd71ab2f77" dmcf-pid="K7owkiJqCU"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탈세 목적으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미룬 것은 아니라며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 소득 누락이나 탈세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 소득은 세무사를 통해 투명하게 신고해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746d8d71e57cf5d300b114b0516dc94dc68d82710450814bf182efc99759765" dmcf-pid="9zgrEniBhp"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제 자신을 더 엄격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꼼꼼히 챙기며 책임감 있게 활동을 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3e9bf889b8c6d9cf1d55da8d0f655853529f0e8bc873a69fa542accdf7529c0" dmcf-pid="2qamDLnbh0"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지난 2011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사업자 등록을 안한 상태로 운영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f490e87a85fe477c847a5e05a4e2b8079b749c237a9005df508009036d60f7c2" dmcf-pid="VBNswoLKl3"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성시경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ed03f8f1a0d486dfeeabb14e47f6fa75255906e67dbd71c5250060a21b3a6c84" dmcf-pid="fbjOrgo9lF" dmcf-ptype="general">성시경입니다 저와 관련된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102a517ff090d7093554efe3a326a52edef5e8564ee0256119216db811528fe1" dmcf-pid="4KAImag2Ct" dmcf-ptype="general">데뷔하고 이런저런 회사를 전전하며 많은 일들을 겪고 2011년 1인 기획사를 설립했습니다</p> <p contents-hash="06b25fc311823c63c12a355502ee02cbda5923c15ed420a8367c5d721fcaea94" dmcf-pid="89cCsNaVT1" dmcf-ptype="general">이는 덩치와 비용을 줄이고 내 능력만큼만 하자라는 취지였어요</p> <p contents-hash="0debe71d3fb8d55357d76b5ef0f2a564ee050a0a82bb93de77a3b216ad1da36d" dmcf-pid="62khOjNfv5" dmcf-ptype="general">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시행과 함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가 도입되었고 이를 제때 인지하고 이행하지 못했습니다</p> <p contents-hash="cad8c075d4667416046f4f32a2a99398640394fda91a9edaff852d921cdda5d9" dmcf-pid="PVElIAj4vZ" dmcf-ptype="general">이번에 알게 됐지만 이 제도는 대중문화예술인 즉 소속 연예인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법적 장치입니다</p> <p contents-hash="030cc3fea531cfb37fbeefcea748664c8ce8b22c28b05580f0bfbf5717d8ee4e" dmcf-pid="QfDSCcA8CX" dmcf-ptype="general">예를 들면 대표자의 기본소양교육 불공정계약 방지 소속 연예인 혹은 청소년의 권익보호 및 성 알선금지 매니지먼트 기법 교육 등</p> <p contents-hash="f2b4a012269a37c6d519f5b9f6ed66e083262e3376e9e8a89324ca891d1f6d73" dmcf-pid="xKAImag2WH" dmcf-ptype="general">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br>관련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938259dfd41cf08296cbc43ae7f75ed89b73dbb641efe2e169f36313fe75ba" dmcf-pid="ymUVK3FOCG" dmcf-ptype="general">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 소득 누락이나 탈세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네요<br>소득은 세무사를 통해 투명하게 신고해오고 있답니다</p> <p contents-hash="f94414fd1261a761529dd29fc636aa355cb82b4bc47ba63927b8ecfaf380107c" dmcf-pid="Wsuf903IWY"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제 자신을 더 엄격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br>꼼꼼히 챙기며 책임감 있게 활동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b8837dc82b82f291e77adc078eca21182cd6c02f9e13d571b978d3b2907099eb" dmcf-pid="YO742p0Cy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5e50b372b401071a2d8df0391a0f14996451f4784cf6d826c5d79f797d81f777" dmcf-pid="GIz8VUphv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성시경</span> </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HCq6fuUlW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신 강림” 이주우, 부산의 밤 환하게 밝혔다 09-18 다음 유성호 교수, 법의학자 특별한 건강 진단법…"얼굴색, 다리 부기, 귀 주름" ('옥문아') [순간포착]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