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에이핑크 시절 소속사에 협박 당했다..누리꾼들 "버틴게 대단" 작성일 09-1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ttJ4f5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cc6f1f753e58499e95037883d817da94a9e3c883981ab6c7484e28eb13245" dmcf-pid="WbFFi841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213049769zrvw.png" data-org-width="530" dmcf-mid="xHTT47uS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213049769zrv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1b0dcb9216501bb4a89f304f82474948c62ee3daccddc46d0f1134577f996" dmcf-pid="Y2ppoQP3yF" dmcf-ptype="general"><strong>에이핑크 오하영, ‘정글의 법칙’ 출연 비하인드 공개…누릭꾼들 “버틴게 대단”</strong></p> <p contents-hash="cbc0de1bca8ffdc2dc3848c713a41e0f127b1cc6bd2795543f8b73c128db29e0" dmcf-pid="GVUUgxQ0S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슈밍의 라면가게’에 에이핑크 박초롱과 오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초 예능 경험과 ‘정글의 법칙’ 출연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84f4bacd82543389d9e1ea90dc40e82c00868fcacb83a527dee586a50404e20" dmcf-pid="HfuuaMxpC1"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슈밍의 라면가게’에 에이핑크 박초롱과 오하영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d03eb71a12ce6da16be3d259ab72afbb07f5c57c823ad4c3c6e1b979f3e10719" dmcf-pid="X477NRMUl5" dmcf-ptype="general">이날 시우민은 “데뷔 초에 예능도 많이 나갔죠?”라며 과거를 회상했고, 오하영은 “저희 팀에서는 은지 언니, 보미 언니, 남주 언니가 텐션도 높고 예능 경험도 많았다. 그 세 명이 중심이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93193e51001ff77afa09e9e98f9c6b8e497274a221f413ed375870ede1a1afb" dmcf-pid="Z8zzjeRuW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글의 법칙’ 경험담이 나오자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박초롱은 “저는 솔직히 자진해서 나갔다. 가장 힘든 건 씻을 수 없는 것. 화장실도 못 가고, 잠도 제대로 못 잤다. 그래도 제가 갔던 피지섬은 비교적 괜찮았다”라고 웃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010b8a268639e7f5aa15a72d9d4819a99e166f97f83a95fe3fa4a2204099e8" dmcf-pid="56qqAde7yX" dmcf-ptype="general">반면 오하영은 “저는 맨날 울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여자 특집이라 재밌는 점도 있었지만, 처음 적응하는 게 힘들었고, 비가 많이 와서 다리에 수포가 생기며 발이 많이 상했다. 그래도 방송으로 보면 정말 재밌더라”라고 당시 고생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182c0731315d604068344ecd740577cc026d928b90078a3099beb0937a275ff" dmcf-pid="1PBBcJdzWH" dmcf-ptype="general">특히 시우민이 “자진해서 나간 거냐”고 묻자, 오하영은 단호하게 “아니요”라고 답했다. 시우민이 “아, 끌려간 거구나?”라고 짐작하자, 오하영은 “당시 회사 대표님이 ‘안 나가면 스케줄 다 취소할 거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갔다. 지금은 안 계신다”고 덧붙이며 당시 상황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초롱은 “진짜?”라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daac0b9408e2e0f0181c28dc9465bb120c3c46e30c9bcbafeaafd56e55fe46" dmcf-pid="tQbbkiJqWG" dmcf-ptype="general">이 사연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그 시절 아이돌들 어떻게 버텼을까…대단하다”, “나 같으면 울었을 듯”, “하영씨 멘탈 진짜 강하다. 그러니 지금 이렇게 잘 되는 거겠지”, “정말 힘든 거 버티고 여기까지 온 모습 응원한다” 등 응원의 댓글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0f80c12e328541ff785b0148c944203e27b3104a8dcc65228fe734afd3ec7dc" dmcf-pid="FxKKEniBhY" dmcf-ptype="general">데뷔 초 강행군과 힘든 촬영 속에서도 끈기와 의지를 보여준 오하영의 이야기는 팬들에게 감동과 존경을 동시에 안겨주며, 그녀가 지금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배경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3M99DLnby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국, 법의학자도 '정자왕' 인정… "2억 1500만마리? 대단한 것" ('옥문아') 09-18 다음 "음주운전=예비살인마"...배우 윤지온 음주운전 인정·사과에도 여론 '싸늘'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