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혼합복식 4강 진출 실패...3개 조 모두 탈락 작성일 09-18 7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8/2025091816583206242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8214007576.pn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을 따낸 대만의 위가이원, 황스위안.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이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18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3일차 혼합복식 준준결승에서 한국 3개 조가 모두 탈락했다.<br><br>박재규(음성군청)-이민선(NH농협은행) 조는 마루야마 가이토-템마 레나(일본) 조에 2-5로 패했다. 김형준(문경시청)-김연화(안성시청) 조도 대만 조에 2-5로 무릎을 꿇었다.<br><br>박상민(문경시청)-지다영(안성시청) 조는 우에마쓰 도시키-마에다 리오(일본) 조에 1-5로 완패했다.<br><br>결승전에서는 대만의 위가이원-황스위안 조가 마루야마-템마 조를 5-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 중국 마스터스 8강 진출 09-18 다음 정우성·김금순 등 부일영화상, 영화계 스타들 한자리에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