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첫 해트트릭…최근 4경기서 6골 '압도적 화력' 작성일 09-18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9/18/2025091890329_thumb_095355_2025091821563404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9/18/2025091890329.html<br><br>[앵커]<br>LAFC의 손흥민 선수가 미국 무대에서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국가대표 경기를 포함해 최근 4경기 동안 6골을 넣었는데,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지난 경기 52초 만에 골을 넣은 손흥민에게 오늘은, 2분 만에 기회가 찾아왔습니다.<br><br>역습상황에서 공을 잡아 질주를 시작했고 골키퍼를 피해 침착하게 골문 구석으로 공을 밀어넣었습니다.<br><br>2경기 연속 득점포를 터트린 손흥민은 전반 16분 MLS 첫 '멀티골'까지 달성했습니다.<br><br>'손흥민 존'에서 공을 받아 또다시 골문 우하단을 노렸고, 낮고 빠른 중거리 슈팅으로 두번째 득점을 성공했습니다.<br><br>솔트레이크시티는 18살 미드필더 자비에르 고조의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손흥민은 후반 36분 한골을 더 넣어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의지를 꺾어버렸습니다.<br><br>손흥민 / LAFC 공격수<br>"MLS에서 첫 해트트릭을 기록해서 정말 기쁩니다. 승점 3점을 따서 기분이 좋고요."<br><br>벌써부터 호흡이 착착 맞아 '흥부 듀오'라 불리는 팀동료 부앙가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br><br>손흥민 / LAFC 공격수<br>"정말 많은 얘길 나누고 있고 또 저도 이 팀에 합류한지 얼마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부앙가 선수가 많이 맞춰주고 있어서…."<br><br>손흥민은 지난 7일 국가대표팀 경기 미국전을 시작으로 최근 11일 동안 4경기에서 6골을 넣으며 제2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습니다.<br><br>솔트레이크시티를 4-1로 격파한 LAFC는 정규리그 5경기를 남기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거의 확정지었습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상위권 초박빙' PBA 팀리그 3라운드, '3승1패'만 4팀! 하나카드 선두 유지 09-18 다음 김종국, 2세 걱정 없겠네…법의학자도 인정한 ‘정자왕’ (‘옥문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