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탈북 아내 "남편, 폭력·욕설..딸도 보육원 보낸다고" 작성일 09-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I1eV2XW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FTCtdfVZ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8423fc6d31a3b06dd1f4ee4fc2bdd4b6e9440ec2e6dcd51ff5e83bb7d1bf6" dmcf-pid="3yhFJ4f5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224750149njao.jpg" data-org-width="1040" dmcf-mid="1qUPIAj4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224750149nj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498a92ff785008653d173d5dee3d1167d7860e8e9ab5999798d3a318ecbac4" dmcf-pid="0Wl3i841vC"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중국 국적 동포 남편과 탈북 여성 아내의 충격적인 부부 생활이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93d4bb46658ce2b053796c9a8ee4fa632fff40577de7b1cd1debdf2b72a1d042" dmcf-pid="pYS0n68tC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장명철, 장선희 부부의 가사 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d46fdde76be910a5a2ba869f4503207284dd480fa9d46a33ebc3804c70c3ac5" dmcf-pid="UGvpLP6FSO" dmcf-ptype="general">장명철 씨는 중국 국적의 동포, 아내인 장선희 씨는 탈북 여성이다. 두 사람은 장선희 씨가 한국행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됐다고. 남편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자, 아내는 제작진과 협의로 카메라를 끄는 척했다. 그러자 남편의 욕설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9ce2b20453f86dd8d74e1f99cae83deb9e49c066a2bb4a2d0b4b2a9e3441b838" dmcf-pid="uHTUoQP3hs"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은 "너 같은 건 네 명에 못 살아"라고 하자, 서장훈은 "욕을 너무 한다. 서로 트러블이 있다고 하더라도"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77020896092fa0e622fe446bd376b4d2d61293e8051961c3247bd474a068037" dmcf-pid="7XyugxQ0lm" dmcf-ptype="general">아내는 "2018년 3월 초 자궁경부암 수술했고 이후 생명보험을 들어놨다. 솔직히 애를 위해서 보단 남편을 위해서였다. 부부 동반으로 1박 2일 놀러 왔다"라며 "술 마시고 그 앞에서 하는 말이 '아내 죽어도 상관없다. 보험금 타서 놀면 된다'고 했다. 그날 너무 기가 막혔다. 그해 추석 때 가족들 모임에서 또 그걸 한 거다. 그래서 생명보험을 해약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5418b24461cffda55e55a2348b02edbe793019e4d59cbd38d76913b792e4b29" dmcf-pid="zVBevwDxSr" dmcf-ptype="general">남편은 "사망 보험은 딱 죽어야 하는 거 아니냐. 그걸 농담 삼아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나중에 우리 아이를 위해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걸로 한 건데 아무리 농담이라고 해도..."라고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e7f04af5369186081f6ba837daf70400d626dac12cc889ca3968f832e3b3c8a9" dmcf-pid="qfbdTrwMyw" dmcf-ptype="general">또한 아내는 "2025년 7월 남편이 끝장내자고 하면서 2~3분 동안 내 목을 누르고 있었다. 빠져나오려고 버둥거리면서 남편을 발로 차고 쓰러졌다. 그러자 남편이 날 때렸고 가정 폭력으로 신고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70c60d0c408d92a6251636557303dfc6012d5e3a5e68d833ac53964caef6364" dmcf-pid="B4KJymrRyD" dmcf-ptype="general">이어 딸은 "아빠 이혼하면 당연히 안 본다. 날 보육원 보낸다고 했으니까"라고 말하기도. 아내는 "슬라임을 가지고 놀다가 머리카락에 붙었다. 아빠한테 떼달라고 하면 아빠한테 맞을 거 같아서 머리카락을 잘랐다더라. 남편이 그걸 보더니 화가 나서 난리 치더라. 그때 화내면서 '갖다 버려. 보육원에 내다 버리든'이라고 했다더라. 그때 아빠한테 상처받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f8aff4e1aa64d1aa262b0211d0a354bc8b99dad28460853be7199adf543005" dmcf-pid="b89iWsmeCE"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 고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K62nYOsdyk"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여제' 안세영·'최강 듀오' 서승재-김원호, 중국 마스터스 8강행(종합) 09-18 다음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에 한강뷰 자가 플러팅 “우리 집 방 남아”(홈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