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JYP 포기→경솔 발언 싸늘… "연예계=쉬운 길" [RE:스타]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TfZlhL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fb797884102c19ee84fb465c4cc561915726ce840722d7adaf1782b492094" dmcf-pid="p5y45Slo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230349383jyzp.jpg" data-org-width="1000" dmcf-mid="3xevgxQ0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230349383jy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a717818df1bda58116b15b7b49c76fb05d631a9b5eb4887cc93fb39aca1f2d" dmcf-pid="U1W81vSgY5"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두고 올린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248ba01a1fe2ce0a11ad9de7c9fafce7e1f4a1196e286423d8c14514e2824a8" dmcf-pid="utY6tTvaXZ" dmcf-ptype="general">18일 박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글과 함께 딸 송지아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3년 전 촬영된 것으로 송지아가 의류 광고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15ed98d117932bffe336b64756d83c35953fa1d6d42541565fec1d5f13c7966" dmcf-pid="7FGPFyTNYX" dmcf-ptype="general">그는 "수십 벌의 옷을 갈아입히면서 엄마는 너무 재밌고 신이 났는데, 지아는 골프가 백 배 쉽고 재밌다고 했던 날"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날 알았다. 내 딸은 골프를 진짜 좋아하는구나. 성적이 안 나오고 기획사에서 연락이 올 때마다 쉬운 길을 두고 왜 이 어려운 길을 가는 걸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1f1e5ef457c5c5c43f9c1faf9a0b02010333ed488e021f659e6ee053dfa9d7" dmcf-pid="z3HQ3WyjXH"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이러한 발언에 여론은 싸늘했다. 누리꾼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쉬운 길'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경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b8622db2c3d6f5c2e47448a1290daa20bda01639c86691c3360a82cc0a49730" dmcf-pid="qIE0IAj45G"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박연수의 소셜 계정엔 "연예계가 쉬운 길이면 왜 수많은 연습생이 데뷔도 못 하고 사라질까요. 무대에 서기까지 버티는 게 더 어려운 곳인데요.","쉬운 길이라는 단어는 좀 경솔한 표현이지 않나 싶은데","매일 무대 뒤에서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말 자체가 무책임하다"라는 비판들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0eba7f655a25aa0d2bd1dcb9a21033f1be6f0adbdcac2bcb0085982bf944bd67" dmcf-pid="BCDpCcA8ZY" dmcf-ptype="general">2006년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하여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낳았다. 송지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연예계 입문 가능성이 컸으나 골프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596a903c06b517a43e018fe6d72f7d048256c9d3950a8262daafbc0683dcad5a" dmcf-pid="bhwUhkc6HW" dmcf-ptype="general">박연수는 “JYP에서 계약 제안이 왔지만 지아가 골프 연습장을 못 갈 것 같다고 거절했다”며 “지금은 골프가 취미이자 꿈이라 선수의 길을 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e635a197f6d3d103a6cc570b9d4f6999fc5ec0620c40f6dacd090cb6abac77" dmcf-pid="KlrulEkPHy" dmcf-ptype="general">송지아는 꾸준한 노력 끝에 지난 2023년에는 GA 코리아배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 대회에서 8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또, 8월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며 그 실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be0b0e2885fd3721f09ad79535ba682087557b776c028111ee72e8d95e28c6b9" dmcf-pid="9Sm7SDEQXT" dmcf-ptype="general">이에 박연수는 “지아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다. 엄마로서 그 길 끝까지 응원하고 싶다”는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21d689296ca6918ea5db0bff383d6daabcd1abe103c974cdccb4f363373c18" dmcf-pid="2vszvwDxGv"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박연수 소셜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우성, 혼외자 고백→극비 결혼…부일영화상 1년 만 공식석상 ‘수염이 말했다’ 09-18 다음 '신상도 아니네' 샤넬 코리아 대표 부부가 픽한 스몰백...가격은? ('제30회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