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취중 스킨십' 선호 "맨정신으론 안돼"(준호 지민)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OgoQP3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c6c58af6d26dadafcca53ec8561d88fa249ccfc333ed75b5a611f42f8638e" dmcf-pid="xZiV2p0C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233316638ov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qo847uS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233316638ov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ba1dff0c7c85270df0a1764148a86203cca26f80e3ca53b0918320209696bd" dmcf-pid="yiZIOjNfp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신혼 금실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af2e676693229f7a496566761248c2c5f2bd8274143c14f525bdcd5f2b52dcb" dmcf-pid="Wn5CIAj4zz"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에는 "준호,지민 이별 위기 직관한 썰 푼다 [한 끼 줄게~스트 with.재준&은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용산에 위치한 신혼집으로 강재준·이은형 부부를 초대해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89ffe0528519a3c8e9441ad6e3c4033c0deee9c204d98062fea85fdf2c0a51e" dmcf-pid="YL1hCcA877"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직접 제육볶음과 북엇국 등 정성 가득한 집밥을 차려 대접했고, 강재준과 이은형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에 김준호는 "지민아, 고맙다. 나는 정말 복 받은 남자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0d37b65e9c9b82bcf04d348b85667ff8f0fe7d2a904eaf1c0780d38f872f400" dmcf-pid="Gotlhkc63u" dmcf-ptype="general">이은형이 "매일 이렇게 해 먹냐"고 묻자, 김지민은 "둘 다 일이 없을 때만 한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845655b89a0d415c82a9270a7361623c010a5beec8120a3c8380d41b41329fc" dmcf-pid="HgFSlEkP0U" dmcf-ptype="general">강재준은 "정말 집이 너무 부럽다. 내 로망이다"라고 감탄한 뒤, 베란다를 가르키며 "저희 여기서 살면 안 되냐. 캠핑 침대 놓고 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준호는 "안 된다. 우리 신혼이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8552a2842fb38194e601fed55e04e966f1cea8e9b29cdeb62658b7d3c3392f5" dmcf-pid="XWMBq15rzp" dmcf-ptype="general">이어 이은형이 "여기서도 하냐"며 돌직구 멘트를 던지자, 김준호는 "키스한다"고 답해 신혼의 금실을 인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d263c506561f0351016c935bc101de9548e02968357c288791bb9af30049f" dmcf-pid="ZYRbBt1m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233316888ds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6ZwiJ4f5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233316888ds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137cf940d358964238fb6f049a9c18565ef7a0d329acb4b7867f847e547578" dmcf-pid="5GeKbFts33" dmcf-ptype="general"> 이날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2세 계획도 공개했다. 김지민은 "우리가 아기를 12월 1일부터 준비하려고 한다. 11월 30일이 내 생일이라서 그때까지만 놀고, 그 다음부터는 제대로 준비하리고 했다"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c8ed5e7fc582820ddd2d109c390a2eb06d28c3108cb423518f8c5b69c29de6c8" dmcf-pid="1Hd9K3FO7F"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는 술 담배를 끊고, 나는 술을 끊을 거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육아 선배'인 강재준은 "선배님이 담배를 떠나서 유산소 운동도 아예 안 하시지 않냐. 우리는 은형이가 '골때녀'하고, 저는 러닝으로 살을 뺐을 때 임신이 된 거다. 노력해야 한다"며 ""담배는 부가적인 건데, 끊으면 좋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1f4881cdb0a1059a2d4ec9986de887a7395d1dc5b2fcf723315954c02dc2077" dmcf-pid="tXJ2903Izt" dmcf-ptype="general">김지민은 "의사도 그러더라. 술은 정자에 그렇게 큰 영향이 없는데, 담배는 영향이 크다고 하더라"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58cfc0b625d003b27f812c9be8ec49f353de9a540accf623096d46ce69036e3" dmcf-pid="FZiV2p0C01" dmcf-ptype="general">다만 김준호는 "지민은 술 먹고 스킨십 하는 걸 좋아하고, 나는 맨정신에 스킨십 하는 걸 좋아한다. 그게 좀 안 맞는다"고 토로했고, 김지민은 "왜 인줄 아냐. 제정신으로 하면 안 된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송은이 “母, 시신 기증 신청해…처음엔 이상했는데 동의” (‘옥문아’) 09-18 다음 홍석천 "원석도 안 돼" 보석 선긋기 발언에 양세형 "타격 없다" 폭소 ('홈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