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결승전 무실세트 퍼펙트 우승’ 박용준 경남고성군수배 스누커 2연패 작성일 09-18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8/0005561278_001_20250918234110230.jpg" alt="" /><em class="img_desc"> ‘디펜딩 챔프’ 박용준이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스누커 결승에서 황철호를 꺾고 2연패에 성공했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8일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br>스누커 결승서 황철호에 3:0승,<br>박용준 “전국체전 앞두고 자신감”<br>공동3위 이대규 허세양</div><br><br>‘디펜딩 챔프’ 박용준이 16강부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과시하며 스누커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br><br>박용준(국내4위, 전남)은 18일 경남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이하 경남고성군수배) 스누커 결승에서 황철호(2위, 전북)를 프레임스코어 3:0(57:39, 60:24, 67:25)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박용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이대규(3위, 인천체육회)와 허세양(1위, 충남체육회)이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8/0005561278_002_20250918234110288.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스누커 입상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동3위 이대규, 준우승 황철호, 우승 박용준, 공동3위 허세양.</em></span>국제대회 참가로 7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 불참했던 박용준은 이번 대회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며 결승전까지 단 한 세트도 허용하지 않았다. 4강전에서는 허세양을 3:0으로 누르고 지난해 국토정중앙배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br><br>박용준은 “오랜만의 우승이라 기쁘고 전국체전 앞두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남은 기간 준비를 잘해서 입상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경남 고성=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복식 여제 시니아코바, 작년 준우승자 카사트키나 꺾고 8강 진출 [코리아오픈] 09-18 다음 '삼각관계' 무너지나?…23기 옥순, 미스터 강에 "사람 말을 안 듣는다" 분노 (나솔사계)[종합]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