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서동주, 난임치료 고통 "절망감 커" 작성일 09-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vnMAj4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1824f6a42481097b96f65375a1c04d4ecc2a3777ccb98eefeb4cf2da0c2e2" dmcf-pid="YETLRcA8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00119401uuml.jpg" data-org-width="550" dmcf-mid="ybuIDyTN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00119401uu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7cd5cf783b6a39944722ae56f4bf31c14b26fa40dbcc2f296e723952bd328" dmcf-pid="GDyoekc6t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변호사 출신 서동주(42)가 난임치료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f70891ed11765967f3ee4ba9d3a424ba852ec6dc1e65f5653b891c967ae0561" dmcf-pid="HwWgdEkPYs"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18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난임 브이로그 오지 않는 아기를 기다리며 가족들과 함께 보낸 여름의 끝자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92a804e923d7a50e550571fcb0fa7739e506a0074287390827d46b790214782" dmcf-pid="XrYaJDEQHm"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는 "오늘 오전에 난자 채취 시술을 하고 왔다.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해야 하나. 요즘 방송에 난자 채취하는 거 많이 나오지만 아주 쉬운 일은 아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 하고 있다"며 "사실 주사 맞는 건 하나도 안 아프다. 아프긴 한데 실망감이나 절망감을 느끼는 게 훨씬 더 아프다. 요즘엔 그걸 더 뼈저리게 느끼는 시간"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ff2ef4756785f2b5dab38a6b9622c6bb22e3899ac423782946ee61cbdf3748f" dmcf-pid="ZmGNiwDxGr" dmcf-ptype="general">"오늘 굉장히 걱정했다. 난 난포도 몇 개 없고 난소 나이도 많은 편이라서 예전에 채취가 안 된 적도 있다. 아니면 하나가 된 적도 많아서 '이번에는 어떻게 되려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난포가 잘 커서 두 개 채취했다"며 "채취에서 끝나는 게 아니다. 이 시기가 힘들지만 소중한 시간인 것도 같아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0cefbf98fe4f729300d7c5e42393deda396cb65e90cedad09c4c719404e55d" dmcf-pid="5sHjnrwMtw"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6월29일 네살 연하 지영석씨와 재혼했다. 지씨는 엔터업계 종사자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1956~2023)과 CF모델 출신 서정희(62) 딸이다. 2010년 여섯 살 연상 하버드대 출신과 결혼했으나, 2018년 "4년 전 이혼했다"고 알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 졸업 후 현지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국내 법무법인 해외 파트너 변호사로 일하며 방송계에서도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1OXALmrR1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예진 "20대 청춘 못 즐기고 연기만..결혼·출산 후 불안감 多"[종합] [30회 BIFF] 09-19 다음 유진, S.E.S 시절 연기 제안 받았으나 "고사"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