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세븐' 박미경, 김용빈 극찬 "눈으로도 노래해…쏙 빠졌다" [종합] 작성일 09-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ODyTN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5ceae5356bffcfc336a30815e8e25f18ac574791c7d8eca8714e4bf669e04" dmcf-pid="bdyIwWyj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01852526tytc.jpg" data-org-width="600" dmcf-mid="z0lrcSlo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01852526ty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d1acfbe482dc78643a2060775c60470585528102a79c837c6f4e41a9ce3e88" dmcf-pid="Kk0Xyp0C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진(眞)다운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59baf53f4e5d850da10b3be2d4eaef9297a2a771e9ee4ab5de47bbf80b522e4" dmcf-pid="9EpZWUphS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는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a9de351965bb2cbde2c6471d748ddc723f188099fe21b48369b0bd9a720cc2e3" dmcf-pid="2DU5YuUlyR"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은 상반기 결산에서 '예능 진(眞)상'을 수상했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측은 김용빈의 활약상을 보여주며 "때로는 진지한 명연기로, 때로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상상초월 매력을 선보임으로써 '예능 진(眞)상'의 주인공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6f39c16f5c1e9f0b77cb3ada20c91fb6d31fa7366d59100d1700f6be358ab5" dmcf-pid="Vwu1G7uSTM" dmcf-ptype="general">첫 주자로 무대에 오른 김용빈은 '너 나와' 배틀 지목 상대로 춘길을 지목했다. 그는 춘길을 부른 이유에 대해 "제일 맏형이지 않나. 또 한번 짓밟아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37cbd85f347c360342be849b75e1b8c206ecbb9dbd59606e81f3a01ec63fbd" dmcf-pid="fr7tHz7vyx"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나훈아의 '영영'을 특유의 깊은 감정선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그 결과 100점을 획득해 처음부터 상대 팀의 기세를 꺾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274f5608df1a8ab8e7e630632f5d657a4ca89acf27088e1e845724f0597cb" dmcf-pid="4mzFXqzT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01853770vkby.jpg" data-org-width="600" dmcf-mid="qpU5YuUl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01853770vk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4d612e9c014d7db8361fdb235a4678a9f14feec7aa782c7441a3194ca85d5a" dmcf-pid="8sq3ZBqySP" dmcf-ptype="general"><br> 유지우가 최근 이별한 가운데, 붐은 유지우가 지금은 연상녀인 오유진에게 푹 빠졌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유지우는 9세, 오유진은 17세다.</p> <p contents-hash="0fd4c8ae9e82481dac35dd7915f897f6524b6905aadebf41db4f945a97c500c6" dmcf-pid="6OB05bBWS6" dmcf-ptype="general">이후 오유진이 녹화 현장에 깜짝 등장했고, 오유진은 "저는 같은 건물에서 연습을 하고 퇴근 후 차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지우가 저를 보고 싶어한다더라. 그래서 1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다시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63de349dd8b9c31de9056bddacf538c9e6d6533304eaba6e9cb4120e035de56" dmcf-pid="Pk0Xyp0CT8" dmcf-ptype="general">유지우는 오유진에게 "누나 감사합니다"라고 꾸벅 인사했다. 그 모습에 김용빈은 "어쩔 줄 몰라하네"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b3a52d0b8c6d98be36a480d69a96f7c003fc89dc7b29c272828652fd87f8ebd7" dmcf-pid="QEpZWUphW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파워 디바 박미경이 '이브의 경고' 무대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는 천록담과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선곡해 파워풀한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745ec6f010e9cae91d89a2b32afdb0604de9c1a3a54a60a28b6bb36eff82c672" dmcf-pid="xDU5YuUlhf" dmcf-ptype="general">박미경은 김용빈에 대해 "얼굴로 노래하고, 눈으로도 노래하고, 연기력이 장난 아니다. 그래서 쏙 빠졌다. 사실 빠짐없이 다 좋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b4afab75736f70329c397207c9cc012fc5b50cfb96d6c4a4f51e31b656c0d12" dmcf-pid="yqAnRcA8lV" dmcf-ptype="general">또한 '미스터트롯3' 톱10과 함께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을 부르며 상반기 결산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4a4bae3d18b2285064e72afe34b7d5ae7f7052c4520048cb5cb20859281b2f2" dmcf-pid="WBcLekc6h2" dmcf-ptype="general">이후 김용빈을 비롯한 모든 '콜센타' 사원들은 최우수 사원상을 받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04b4d5b143c736cd642393c743f59abf45c191335fd8f24084e756a94788a55" dmcf-pid="YbkodEkPW9"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지우의 일기'로 꾸며져 "오늘은 멋진 용빈이 삼촌과 짝꿍을 했다. 나는 노래 잘하고 멋진 용빈이 삼촌이 멋있다. 그런데 삼촌은 다른 친구들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삼촌이랑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삼촌과 최고의 짝꿍이 될 수 있을까?"라며 다음 듀엣 무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c93a9cc2525b7bcc34a9042ebd138fcbd8eff6ee683e6f427f471056a4358d3" dmcf-pid="GKEgJDEQ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 김지원 vs '순백' 장원영…주얼리 브랜드 드레스룩 승자는? 09-19 다음 트와이스 ‘사나’, 그냥 많이 예쁜 애 (입국)[뉴스엔TV]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