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폭발' LG, KT 꺾고 더블헤더 싹쓸이 작성일 09-19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9/0001293783_001_2025091901190819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적시타 때리는 LG의 신민재</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t wiz와 더블헤더를 쓸어 담으며 정규리그 우승에 필요한 매직넘버를 '6'으로 줄였습니다.<br> <br> LG는 어제(18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선발 송승기의 호투 속에 타선도 18안타를 몰아쳐 14-1 대승을 낚았습니다.<br> <br> 더블헤더 1차전에서 6-2로 이겼던 LG는 2차전까지 승리하며 4연승 행진으로 선두를 질주했습니다.<br> <br> 2위 한화 이글스와 간격을 3경기 차로 벌린 LG는 6승만 보태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합니다.<br> <br> 2차전 LG 선발 송승기는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5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11승(5패)째를 챙겼습니다.<br> <br> 반면 KT는 LG에 더블헤더 1, 2차전을 헌납하며 4연패를 당하며 4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br> <br> 한화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의 끈질긴 추격을 4-3으로 뿌리치고 최소 2위를 확보했습니다.<br> <br> 잠실구장에선 두산 베어스가 9회 말 터진 홍성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를 3-2로 돌려세우고 7연패 사슬을 끊었고,<br> <br> 창원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르윈 디아즈의 3점 홈런을 앞세워 NC 다이노스에 9-5 역전승을 낚았습니다.<br> <br> (사진=LG 트윈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성호 “첫 부검 대상은 에이즈 환자…동기, 시신 뼈에 찔려” (옥문아) 09-19 다음 ‘퍼스트레이디’ 유진-지현우-이민영, 생생한 촬영장 뒷모습에 기대감 폭등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