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방은미, 무속인된 사연 "아들 살리려고…" 작성일 09-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myMAj4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8cd88bb847fa08bffeceaef85aa2b3a3804a00923ac50bf8e39200dc1b20b" dmcf-pid="HusWRcA8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은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20149402ahsn.jpg" data-org-width="550" dmcf-mid="YSLDBMxp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20149402ah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은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4f0265468cd5242a286f7e2242530ca8975482baa82973218770676b1f80a" dmcf-pid="X7OYekc6t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방은미가 무속인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33f3f2e0ee24ba0139357ed90d634de4ea9a9d91771404a8412a29c72d32d9e" dmcf-pid="ZzIGdEkPtK" dmcf-ptype="general">방은미는 18일 방송한 MBN '특종세상'에서 "아침에 눈을 뜨니 왼쪽 얼굴과 어깨, 팔 마비 증상이 왔다. 치료를 받으면 될 거라고 했는데 차도가 없었다"며 "무속인이 신병이라고 하더라. '네가 (신내림을) 받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 자식한테도 끔찍한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아들을 지키기 위해 내림굿을 받는 방법을 찾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eee7e8e12fa83f65a64cfa270ceb12c670d8685e73299d91e63066ff972604b" dmcf-pid="5qCHJDEQ5b" dmcf-ptype="general">"아들 돌이 막 지났을 때였다. 태어난 지 1년이 지나고, 내가 신내림을 받았다. 이후 아들과 떨어져 지낸 3년이 가장 힘들었다. 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알겠지만, 돌배기 딸, 아들과 떨어져 지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나한테는 칼로 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제일 힘든 기억이다."</p> <p contents-hash="21e64d5550b1247d2887ad642e9330da2410e04c6e77022ebb479b290126ffe6" dmcf-pid="1QZ7ETva5B" dmcf-ptype="general">방은미는 1992년 패션모델로 데뷔, 4년 만에 은퇴했다. 21년째 무속인 삶을 살며, 영어로 외국인 신점도 봐주고 있다. "'외국인에게 점사를 보는 게 가능할까'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당시 홈페이지도 영문으로 바꿨는데, 외신 기자들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c875ce2bf3eb67d8c1cad06fae3bfdee44b6e7ecba999f7468f827b51d4932" dmcf-pid="tx5zDyTNGq" dmcf-ptype="general">이날 아들 김희도 군도 공개했다. 방은미는 "아들이 대학을 졸업, 캐나다에서 올해 5월에 왔다. 매일 햄버거 등 바깥 음식만 먹어서 밥을 챙겨주러 왔다"며 "100일 지나고 아기를 데리고 나와 별거 생활을 시작했다.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유학을 가서 중고등학교 생활을 꽤 잘했다. 그때 같이 있어주지 못해 다 컸는데도 너무 미안하다. 엄마가 필요했을 텐데 표현한 적도 거의 없고 혼자 알아서 이해해야만 한 상황이 미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FM1qwWyjG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아내 “시모, 4세 딸 목 졸라…남편은 친자 검사 요구” 09-19 다음 '양다리' 논란 무색한 함성과 환호, 사카구치 켄타로 한국 인기 이상 無 [이슈in]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