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도리 부부’ 아내 “남편, 나 몰래 딸 유전자 검사해” (‘이숙캠’) 작성일 09-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zSXqzT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078db3586880a063abfeb18b63831f7ab69f0f46411c2aeaa8ed2b7d4e60e" dmcf-pid="bsqvZBqy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today/20250919030305846guhj.jpg" data-org-width="700" dmcf-mid="qIsRgOsd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today/20250919030305846gu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7b8b8d4f8e3c0b1df6aa2f3b0cf7915da2285e968dc3863f70f0fd09043331" dmcf-pid="KOBT5bBWYV"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도리 부부 아내가 남편이 상의 없이 아이의 유전자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fed37f2dc42911bfb0dee19e74abf3b216c2dfcf5185db397ea9f7a3f749281" dmcf-pid="9Iby1KbY52"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도리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ae87c4199f9f2c54dba3f1448d5c17858f39b02f7f99a0e0e5c3a0f1ee4fc15" dmcf-pid="2CKWt9KG19" dmcf-ptype="general">이날 도리 부부 아내는 남편이 상의 없이 아이의 유전자 검사를 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심지어 아이가 보는 앞에서 유전자 검사를 했다고.</p> <p contents-hash="c24753114621213bf4e67807c17a2764e588e1a21dd59411b94b263f05616df7" dmcf-pid="Vl2G3V2X5K"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이를) 제날짜에 안 낳지 않았냐”며 예정일보다 6일 빨랐던 출산 때문에 유전자 검사를 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박하선은 “전후 한 달을 잡기도 한다”고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5d4a4d1cf0ba95c48cdad4f37a1e26b9273d1d2fd2109305a9d6cb1d1824ba4b" dmcf-pid="fSVH0fVZYb" dmcf-ptype="general">여기에 남편은 임신부터 출산까지 함께 살아서 의심할 필요 없는 전처와 달리 신혼 초 떨어져 산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며 “확실하면 좋지 않냐”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아내는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e2dce5e518d2c4379f443d9943c9731f8d5a5d549d7edc5c6d65e2e87bb12f1a" dmcf-pid="4vfXp4f5HB"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까 딸 얼굴 나오지 않았냐. 엄마랑 아빠 둘 중에 누구랑 더 많이 닮았냐, 아빠랑 훨씬 많이 닮았다. 왜 쓸데없는 걸 자꾸”라고 호통쳤다. 이어 “이게 아내한테는 얼마나 큰 상처가 되냐. 사실 유전자 검사 이런 말이 나오면 같이 살 이유가 있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073b2e75e9487383a97b273182f5c0cf65261a72030a112af81ce9e8d94c3d" dmcf-pid="8T4ZU841Gq" dmcf-ptype="general">아내가 “내가 이 우편물(유전자 검사 결과지) 가지고 들어올 때 어땠는 줄 아냐”고 하자 남편은 “미안할 것도 없다. 아이 엄마도 우리 자식이면 더 좋은 것 아니냐”고 뻔뻔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39a9e10240c275ac95166eedf0b34c09ccb7e48cd11adf14f1aaad95de2b273a" dmcf-pid="6y85u68tHz"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이건 엄청난 상처다. 내 남편이 나를 못 믿었다는 거 아니냐. 다른 것도 아니고 자기의 아이를 낳았는데 그걸 상처가 아니라고 하면 진짜 잘못된 거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454a3bbe90773055a4a75740e4b5637cb970e473fcc6d2d2376644e9fd23c59" dmcf-pid="PW617P6FG7"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편은 고집을 꺾지 않았다. 남편은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성인이 되고 알면 정 떼기 힘드니까 확인을 하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YPtzQP31u"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핏보이X구구단 출신 해빈, 신곡 ‘사랑하는데’ 발매 09-19 다음 “잠깐, 이 방식이 낫겠어요” 中 AI ‘딥시크’ 스스로 생각하며 배운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