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노미네이트 기타리스트 코리 웡(Cory Wong), 첫 단독 내한공연, 전석 매진으로 추가 공연! 작성일 09-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1V5bBW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0ab007e604765b4d502ee715ea11fd0085f37cffa0d9fd41469c83290d81d" dmcf-pid="8lEYkvSg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라이빗커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khan/20250919032748481gtid.png" data-org-width="608" dmcf-mid="f9Z9XqzT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khan/20250919032748481gt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라이빗커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b9e87e2b68cdb4b3a1008ce98e05327b1dd8ec87e967618a31f313d4cb00e" dmcf-pid="6SDGETvazZ" dmcf-ptype="general"><br><br>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11월 12일부터 23일까지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LOVE IN SEOUL 2025>(이하 ‘러브 인 서울’) 라인업 중 그래미 노미네이트의 다재다능한 재즈 펑크 기타리스트 코리 웡(Cory Wong)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11월 20일 공연이 전석 매진됨에 따라, 성원에 힘입어 22일 공연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br><br>폭발적인 연주력과 펑키한 사운드로 주목받는 기타리스트 코리 웡(Cory Wong)은 미국 출신의 뮤지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다. 재즈와 펑크를 기반으로 한 그의 음악은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와 눈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br><br>2013년부터는 미국의 펑크 밴드 볼프펙(Vulfpeck)과 인연을 맺은 그는 2016년부터 모든 앨범에 참여하며 투어 멤버로 활약했으며, 2018년부터는 밴드 피어리스 플라이어스(The Fearless Flyers)의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첫 솔로 앨범 [Cory Wong and The Green Screen Band]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듬해 발표한 [The Optimist]로 미국 재즈 앨범 차트 19위에 오르며 호평을 받았다.<br><br>2020년에는 재즈 아티스트 존 바티스트(Jon Batiste)와 협업한 앨범 [Meditations]로 2021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뉴에이지 앨범’ 부문 후보에 오르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023년에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바운디(Vaundy)와 인기 애니메이션 ‘스파이 패밀리 2기’의 엔딩곡을 작업해 일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024년 서울재즈페스티벌로 첫 내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이번 ‘러브 인 서울’에서 처음으로 단독 내한공연을 펼치며 한국 리스너들에게 그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러브 인 서울’은 음악을 통해 도심 속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고자 프라이빗커브가 2022년부터 선보여온 실내형 릴레이 뮤직 페스티벌이다. 2022년과 2023년에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으며 2024년부터는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구 마스터카드홀)로 장소를 옮겨 아티스트별 단독 공연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다. 2025년에는 코리 웡을 비롯해 이즈(eaJ), 클린 밴딧(Clean Bandit), 새소년(SE SO NEON), 시그리드(Sigrid), 제레미 주커(Jeremy Zucker)가 라인업으로 확정되어 국내 리스너들에게 다채로운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코리 웡의 추가 공연 티켓은 9월 25일 오후 12시부터 NOL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러브 인 서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련님 된 이주승, 베트남인 형수 만난다 09-19 다음 최우식♥정소민, 설렘 '뿜뿜' 입맞춤 1초 전 [우주메리미]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