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남철씨, 저 '씨네Q' 다녀왔습니다…씨네필 사이 입소문 극장[여기 극장 어때] 작성일 09-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DCzHGkOL"> <div contents-hash="dab7cd10b51a74c49b0b934cafed94bec013005db05abc0afbb0383bd36c047f" dmcf-pid="VrUKjxQ0wn"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여기 극장 어때] <br>첫 번째 극장 - 지남철씨가 자랑한 씨네Q 신도림점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5c29dfd7be0c282ad4a6a4d3f04e3aae9d04ee27b2a12652187bfd64e7f11" dmcf-pid="fmu9AMxp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도림역 2호선에서 내려서 신도림 테크노마트로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씨네Q 광고. 최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29516nswl.jpg" data-org-width="710" dmcf-mid="7LshqXHE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29516ns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도림역 2호선에서 내려서 신도림 테크노마트로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씨네Q 광고. 최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e203b45e5a590ee7efd4f3492792902957e868dcdfeccdb4a490e4788ccfc1" dmcf-pid="4s72cRMUDJ" dmcf-ptype="general"> <br><span>사라질까 봐 불안한, 그렇지만 소중한 나와 당신의 극장들. 극장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녀오는 내돈내산 극장 방문기입니다. [편집자 주]<br></span>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bbf26547909404b7b0d20687e6f14c176deb12fcc5b8c40210a94ed498417" dmcf-pid="8OzVkeRu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월 26일, 엑스(X, 구 트위터)에 자신을 씨네Q 직원이라 밝힌 일명 '지남철'씨의 글이 올라오며 화제가 됐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0791heae.jpg" data-org-width="710" dmcf-mid="zp07L4f5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0791he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월 26일, 엑스(X, 구 트위터)에 자신을 씨네Q 직원이라 밝힌 일명 '지남철'씨의 글이 올라오며 화제가 됐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e822ad0a1722de76e3d7f75ac8b7dfc381fcc618ae06c6d48b31cfcedfc223" dmcf-pid="6IqfEde7Ee" dmcf-ptype="general"> <br>지난 7월 26일, 엑스(X, 구 트위터)에서 글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자신을 씨네Q 직원이라 밝힌 일명 '지남철'씨의 글이었습니다. </div> <p contents-hash="aca096183ff1cc0805f07a83c64f26d424526943e15d6a2df8b8681cb0bb057a" dmcf-pid="PCB4DJdzOR" dmcf-ptype="general"><span>"씨네큐라는 영화관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씨네큐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있고요. 테크노마트 꺼져도 운영합니다. 상영시간 잘 보고 오시면 됩니다. 관 넓고 리클라이너 정말 좋고요. 시설 정말 좋아요. 씨네큐 와주세요. 지방에도 있고요. 작은영화관도 운영해요."<br> <br>"저희 씨네큐 정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드냐면 저 지금 돈 받고 일하는 게 아니라 답답해서 쓰는 거예요. 직장 사라질까 봐 길바닥에서 자진해서 무급으로 전단 돌려요.(사장님: 남철이 뭐하니)"</span></p> <p contents-hash="b79f567d3dbc56dc6f6749ae249bec78912e9c9dbf8491fb275d6e1056a2f602" dmcf-pid="Qhb8wiJqmM" dmcf-ptype="general">씨네Q라는 극장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한 번도 가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봤습니다. 지남철씨가 자진해서 무급으로 길바닥에서 전단 돌린다는 그 극장,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정말 좋다는 그 극장, 정말 좋은지 가봤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392eef66734b19f2b8b311e559c3ca9495888d6763479130207f3117ca5c4" dmcf-pid="xlK6rniB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들어선 후 안내를 따라 15~17호기 엘리베이터를 타면 씨네Q로 갈 수 있다. 최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2110lozo.jpg" data-org-width="710" dmcf-mid="qjXCzHGk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2110lo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들어선 후 안내를 따라 15~17호기 엘리베이터를 타면 씨네Q로 갈 수 있다. 최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aa83d6fbd218f263ac100be36003e9c294ffa886b78bc772a3eb61ce2ad2db" dmcf-pid="yPOT9t1mIQ"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fd5acf0d4bf36b234d1a80fa6e42aaae939e8f94f5991fdd301770a19d6150ad" dmcf-pid="WQIy2FtswP" dmcf-ptype="h3">구로경찰서로 가지 말고 씨네Q로</h3> <div contents-hash="93a6a55ccbf4993a23395ef4b99054d1c3e2784773de9292043642d2aed2cc84" dmcf-pid="YxCWV3FOs6" dmcf-ptype="general"> <br>씨네Q 신도림점은 신도림 테크노마트 12층에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방문했는데, 곳곳에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어서 길치인 저도 다른 길로 새지 않고 잘 찾아갔답니다. </div> <p contents-hash="de131e09632641ef56ef2b4a84905b674b9b574c2af74813b52daa1aa4a12cbf" dmcf-pid="GMhYf03Ir8" dmcf-ptype="general">테크노마트 안에 들어서면 화살표로 안내가 잘 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대신 꼭 엘리베이터 타기 전 몇 호기인지 확인하세요. 씨네Q에 가려면 '15, 16, 17호' 엘리베이터를 타야 해요. '18, 19, 20호기'를 타면 구로경찰서로 간답니다. 다행히 전 잘 확인하고 12층에 도착했습니다.</p> <p contents-hash="4caa7f6b28412da4a85037137e7e2c26c9ae2b3e5e220570b8fff592115e6613" dmcf-pid="HRlG4p0CD4" dmcf-ptype="general">씨네Q는 얼마 전 스튜디오C1과 함께 '불꽃야구 프리미어 나잇'을 개최했는데, 예매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불꽃의 잔재라도 느껴보고자 행사가 열렸던 2관에서 요즘 그렇게 인기라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봤습니다. 씨네Q에서 준 관람권을 사용해서 4천원 할인받아 9천원에 결제했습니다. 씨네Q 회원이면 이런저런 할인권을 주니 꼭 가입 후 이용하세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f45324b28ddaf551662509c13237b722dff69bbbc1a6af21e20b905f7cf1e" dmcf-pid="XeSH8Uph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네Q 신도림점에서는 튀김류의 음식을 업소용 튀김기로 튀겨준다. 여러 개의 음식을 시키면 바구니에 담아서 줘서 상영관 안에서 영화를 보며 먹기 편하다. 음식을 다 먹은 후 바구니는 반납하면 된다. 씨네Q, 최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3436wtrn.jpg" data-org-width="710" dmcf-mid="BkwLyDEQ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3436wt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네Q 신도림점에서는 튀김류의 음식을 업소용 튀김기로 튀겨준다. 여러 개의 음식을 시키면 바구니에 담아서 줘서 상영관 안에서 영화를 보며 먹기 편하다. 음식을 다 먹은 후 바구니는 반납하면 된다. 씨네Q, 최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21547c216dd96ceb33a6e328f281b2a1716b1fe833ec7c6861db61323331d" dmcf-pid="ZdvX6uUl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문한 팝콘을 다 먹을 경우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팝콘을 리필할 수 있다. 최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4722jibk.jpg" data-org-width="710" dmcf-mid="bqEivkc6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4722ji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문한 팝콘을 다 먹을 경우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팝콘을 리필할 수 있다. 최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d31b8a68856d04e0bba9b13988afa09c034a772356f0a99730d35a9baa169d" dmcf-pid="5JTZP7uSs2"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36b0615eace1874165927c97f5b6949e255772e9f7b306ec25526c7b41abb512" dmcf-pid="1iy5Qz7vw9" dmcf-ptype="h3">튀김도 좌석도 진심…옆좌석과 분쟁 종결할 '양팔걸이'</h3> <div contents-hash="d1cdcbae4725c46c9d253b75be7d1f98a61101a7ce636fee8aefc3ff7b8ccd0f" dmcf-pid="tnW1xqzTIK" dmcf-ptype="general"> <br>극장을 찾는 재미 중 하나는 먹거리고, 누군가가 저한테 귀띔해 줬습니다. "씨네Q가 튀김 맛집이에요." </div> <p contents-hash="eeb2e5c35358511ac7c5f1a08e2b8bfdf21f77edecef0bbdf4597fd11a2f3497" dmcf-pid="FOzVkeRuIb" dmcf-ptype="general">내심 극장에서 파는 튀김이 맛있어 봤자 얼마나 맛있겠나 싶은 마음으로 순살치킨과 감자튀김을 시켰습니다. 갓 나온 튀김의 뜨끈함과 바삭함. 씨네Q 튀김 비결이 궁금해 매점으로 가서 슬쩍 안쪽을 들여다보니 다른 데서 보지 못한 업소용 대형 전기 자동 튀김기가 있었습니다. 지남철씨, 사장님이 '남철이 왜 튀김 자랑 안 했니' 하실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8e490367fc9f7c888efae87e9375aafa9ae565a8f0a6d822f8b0b4deae9f349b" dmcf-pid="3IqfEde7wB" dmcf-ptype="general">치킨과 감자튀김으로 점심을 해결한 후 극장에서 빠질 수 없는, C사와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는 팝콘을 사서 부싯돌즈가 앉았을 그곳, 신도림 씨네Q 2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반적인 상영관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는데, 앉아 보면 다른 점이 양팔로 느껴집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cf999f7c754d2e6da945c6df1a5395e3610cd46ea3cef472b2e9367f7e9e1" dmcf-pid="0CB4DJdz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네Q 신도림점 2관 내부의 모습. 씨네Q는 전 좌석이 '양팔걸이'로 되어 있으며, 좌석 간 간격이 넓은 편이다. 최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5998okzi.jpg" data-org-width="710" dmcf-mid="KADCzHGk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5998ok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네Q 신도림점 2관 내부의 모습. 씨네Q는 전 좌석이 '양팔걸이'로 되어 있으며, 좌석 간 간격이 넓은 편이다. 최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366bac83d3e9d392277bf5f83d39fe78e85e62f8e9b66e91f37d070356eb67" dmcf-pid="phb8wiJqIz" dmcf-ptype="general"><br>영화보다 음료수를 들었는데 '어? 난 콜라 시켰는데 왜 사이다 맛이 나지?'라던가 '저기요, 그거 제 건데요.'라며 소심하게 내 음료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한다던가,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씨네Q는 그런 분쟁의 소지가 없습니다. 왼쪽 팔걸이도 내 영역, 오른쪽 팔걸이도 내 영역기 때문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양팔걸이'는 왜 설치된 걸까요?</p> <p contents-hash="dbbf48a5d6f8aafc0fd67d47646ddede30a8a3f8896fe23446a4f552875c5995" dmcf-pid="UlK6rniBr7" dmcf-ptype="general"><span>"관객이 러닝타임 동안 앉아 있는 자리가 '나만의 공간'이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양팔걸이 좌석을 설치했습니다. 극장을 방문하는 또 다른 재미인 팝콘 등의 먹거리를 쾌적하게 즐길 수 있고, 주변 관객과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해 온전히 영화에 집중하도록 돕는 거죠." _씨네Q</span></p> <p contents-hash="82a9b3a2570431642513673e32db5502a38044cade025b7c240ebd0dde2e4f14" dmcf-pid="uS9PmLnbIu" dmcf-ptype="general">참고로 씨네Q 특수관인 리저브 및 스위트 관은 좌석별로 칸막이가 설치돼 있습니다. 혼자와도 편하고, 프라이버시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f1c7f68e845c07f796bc1965ec42aebc550c2c319dc0fb2b9aae94f354e4c57" dmcf-pid="7v2QsoLKwU" dmcf-ptype="general">의자만큼 중요한 건 큰 스크린과 사운드일 텐데, 영화가 시작되자 사운드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막귀인 저에게도 중저음이 어쩐지 빵빵하게 들렸거든요. 그리고 비록 일본어는 모르지만, 대사도 귀에 쏙쏙 꽂혔습니다. 벽에 걸린 스피커를 살펴봤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사운드의 비결,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p> <p contents-hash="1f01fd70653d962197d2ee950f02041dcd5645829a4e7ff61ddac69b2c6f97c8" dmcf-pid="zTVxOgo9Ip" dmcf-ptype="general"><span>"'극장 체험'을 완성하는 사운드의 미세한 차이를 위해 더욱 신경 쓰는 점은 사운드의 레벨을 조정하는 '테크닉'이에요. 씨네Q에는 다년간 극장 사운드 운영 경험과 기술을 보유한 영사 담당자가 상주하고 있거든요." _씨네Q</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5a0cd8f6f4bc2a973321bdf4fdf7f1684ef78d2ba6c6e5220ee590be38e02" dmcf-pid="qyfMIag2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네Q 신도림점의 모습. 최영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7310ftzu.jpg" data-org-width="710" dmcf-mid="9272cRMU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ocut/20250919050337310ft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네Q 신도림점의 모습. 최영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a8fee4cb067bb756fb5850007db5fcdecdf8d2d0c06857be129c528b2749f9" dmcf-pid="BW4RCNaVI3"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ec02781d761a7b40a7a4323b24826553361328597fefe0a89055e76192dda726" dmcf-pid="b0ijXOsdwF" dmcf-ptype="h3">또 어디였더라…아! 씨네Q!</h3> <div contents-hash="feb58a3da5d0aa9a54f6b71e3b5c0545835a0718cf0f0d1ce26abc99755f2dc2" dmcf-pid="KpnAZIOJmt" dmcf-ptype="general"> <br>신도림점에서는 '플래그십 스토어'처럼 여러 IP(지식재산권)와 결합한 행사 및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출판사 황금가지와 협업해 스티븐 킹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연 것처럼 말이죠. </div> <p contents-hash="43f41570b014d3109842b90248b4ca6a570efc36b14aeeeded5945547e7e088c" dmcf-pid="9ULc5CIiO1" dmcf-ptype="general">최근 씨네Q는 조금 더 극장의 의미를 넓히는 시도도 하고 있습니다. 웹예능 '불꽃야구' 상영회와 팝업스토어를 열며 극장이란 공간 자체를 'IP화'한 거죠. 과연 어디까지 나아갈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7d353bfe033d7e5666a5977b8b70cb632ace1d56dc44272fe37847ce79ced360" dmcf-pid="2uok1hCns5" dmcf-ptype="general"><span>"씨네Q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시도해 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_씨네Q</span></p> <p contents-hash="fd7a09f192643af37bc5159de6f75316f4b43e7ddf45cb764ef68362913af4ca" dmcf-pid="V7gEtlhLDZ" dmcf-ptype="general">지남철씨 글을 보고 궁금해 찾아갔지만, 씨네Q는 이미 씨네필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극장입니다. 지남철씨 말대로 'C사, L사, M사, 그리고 또 어디였더라? 아! 씨네Q!'할만한 경험이었습니다. 대형 멀티플렉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찾아가고 싶은 극장'을 목표로 한다는 말이 와닿는 관람 경험을 제공한 게 이유 아닐까 싶습니다.</p> <p contents-hash="0845e280dc644d01dc57d15a2cd284d0651651b955fb7cd806a79bb48222f096" dmcf-pid="fzaDFSloOX"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에 또 다른 극장 방문기로 돌아오겠습니다.></strong></p> <div contents-hash="972a5a148c2de52404b7d584ab4f3f12a92c2e8a533af4521c218d4503368627" dmcf-pid="4qNw3vSgDH"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eb5005ef30d8fb11cbeab83fea0db0fb00fa4299d96d5c22acea63744a2b0ce7" dmcf-pid="8Bjr0TvasG"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538976f4976692317beb52af468e9fc0ff52c971818ca815ec639eb49edc279d" dmcf-pid="6bAmpyTNOY"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딸 최연제, 가수 관두고 현재 하고 있는 일…‘놀라움 그 자체’ 09-19 다음 "해킹막는 RBI(원격브라우저 격리)... 공공기관 먼저 러브콜"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