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내 얘기를 안 듣네"…미스터강과 언쟁 [RE:TV] 작성일 09-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btZIOJ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3a78e2a1e5d6fba56f5a8a93dd4721e3de2924377f2cb1c52e34ae832b817" dmcf-pid="ZLKF5CIi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053119647gpdj.jpg" data-org-width="721" dmcf-mid="G3EieKbY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053119647gp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7f3c2de7706ecf3a09d802574f91d9494393dbdc816b10d6442da872cf8a8" dmcf-pid="5o931hCnH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3기 옥순이 미스터 강과 언쟁을 벌였다.</p> <p contents-hash="ff6de86e1df594833b1686a5f20ac3064f9501d24d7228f296780043b6b71d0e" dmcf-pid="1g20tlhLHG"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이 호감이 있던 미스터 강에게 서운함이 폭발한 가운데 언쟁을 벌여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63c72ba5c931a1f77a687fb4a5ae3f96d7fa176778b0a7151ecb0509827f0f" dmcf-pid="taVpFSloXY" dmcf-ptype="general">이날 방에 있던 미스터 강이 공용 공간에 나왔다. 그와 미스터 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던 23기 옥순과는 달리 평온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미스터 나가 "애타게 기다리고 있더라"라고 넌지시 전했지만, 미스터 강은 "애타게 기다리는지 모르니까"라며 당당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49c6c5d794108d6b320fc44cbff05937a1acd7f89fca446fec016820d94006cc" dmcf-pid="FNfU3vSgGW"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이 서운해했다. "보고 있으면 되게 '킹'받지 않냐? 혼자 잘 자고 나와 혼자 빵 먹고, 진짜 '킹'받네"라며 대놓고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8b6b1682914e48d808e47b9f93408dcec5c39665c675ab3fbae2e6e72072d" dmcf-pid="3j4u0Tva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053121082torl.jpg" data-org-width="500" dmcf-mid="HN1SCNaV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053121082to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21b5dd2ad50be0a625a50dcb91b47779a87bcc32febdb03bb08f26a89d1a19" dmcf-pid="0A87pyTNZT" dmcf-ptype="general">이내 미스터 한에게 호감이 있는 11기 영숙이 등장했다. 미스터 강이 11기 영숙을 향해 "되신 거 아니냐, 미스터 한이랑?"이라며 "자느라 상황을 모르고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3f8bbcbf5426cb6e51ba876b8118f7cd553b2b152975f43c46c388b893fcdff" dmcf-pid="pc6zUWyj5v" dmcf-ptype="general">그러자 11기 영숙이 미스터 강과 23기 옥순을 가리키면서 "빨리 두 분이 정하셔야 할 거 같은데?"라고 받아쳤다. 미스터 강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그거랑 상관이 있냐? 그렇구나, 잘 몰라서"라는 반응을 보여 탄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aff60271fa16009d525f9db19999eec48c6244d893e4c4f84cec41e1b60bd2" dmcf-pid="UEQB7GYcYS" dmcf-ptype="general">미스터 강이 이어 "내 것만 생각하는 거지. (23기 옥순이 호감이 있다는) 난 그 두 명이 뭔지 몰라, 그 구성이 누군지 모른다고"라며 당당한 태도로 일관했다. 결국 23기 옥순의 분노가 폭발했다. "내 말을 안 들은 거지, 내가 누구라고 말했는데. 얘기했어. 사람 얘기를 안 듣네. 진심이야?"라는 등 언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80630951f45f1b8f0b99dd2e27d9f6e022bab7b23e91c35febea06e3071b25b" dmcf-pid="uDxbzHGk5l" dmcf-ptype="general">그러자 미스터 강이 "지금 얘기했어. 난 심지어 미스터 권인 줄 알았어"라고 억울해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계속해서 언쟁이 오간 가운데 23기 옥순이 "지금 사람들 앞이라서 거짓말하는 거냐?"라는 말까지 꺼냈다. 갑자기 오간 언쟁이 긴장감을 높였고, 향후 관계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7wMKqXHEXh"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만원으로 신상 옷 세 벌 완성…업사이클링 패션 '깜찍' 09-19 다음 '기획사 미등록 논란' 성시경, 사과와 함께 탈세 해명 "소득 투명하게 신고" [엑's 이슈]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