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조정석→'300억' 태진아, ★들의 '그사세' 부동산 재테크 [스타이슈] 작성일 09-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lXZIOJvA">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18JiV2XT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90dec854052e118818979e76a32b222f831e9d38f8f5ed83c8b8767973651" dmcf-pid="Wt6infVZ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정석, 태진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news/20250919054042194vbjg.jpg" data-org-width="560" dmcf-mid="PmsyWwDx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news/20250919054042194vb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정석, 태진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f89fd504c4bf2cc075dd30a875f1f5687cd57cbda6a03db310150af920f46d" dmcf-pid="YFPnL4f5va" dmcf-ptype="general"> 재테크도 '그사세'다. 배우 조정석이 약 70억 원, 가수 태진아가 30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6beeeaaab84a2283d1543f58fa99e1d7ad4fd5acc3a2bba1d7099fd229de629" dmcf-pid="GcG0pyTNyg" dmcf-ptype="general">조정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건물을 매각해 71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그는 해당 부지를 2018년 39억원에 법인 명의로 2020년 준공 허가를 받아 새 건물을 올렸고 연 감독에게 110억원에 매각했다.</p> <p contents-hash="ac5ad27b0ddb59c67a52c22781aec66a2a1d827b44c66eef41fe8a27d3ccd8be" dmcf-pid="HkHpUWyjho" dmcf-ptype="general">조정석은 건축비 등을 제외해도 50억 이상의 양도 순차익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p> <p contents-hash="9869214b62a4424a87c152b2c9c838dac10a59ecdeea8697b1f1db14182e42e8" dmcf-pid="XEXUuYWAlL" dmcf-ptype="general">태진아도 43억 원에 매입한 건물이 약 7배가 뛰면서 억소리나는 시세 차익을 거둘 전망이다. 태진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350억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d93f7adbdf71644c59bdca6e114630b3725cbcc0c76b86f1bb7395911fa2e58" dmcf-pid="ZDZu7GYcln"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2013년 이 건물을 약 43억원에 매입했으며 세금 등을 포함한 실제 매입가는 47억원가량으로 추산된다. 그는 리모델링을 거쳐 1층에서 직영 카페와 레스토랑을 운영했고 3층은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사무실로 사용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f0a4cb1ddc79297c6cca69ecfab44cf7c8aabea6a2aad5737c94cfc1342fc6" dmcf-pid="5w57zHGk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중훈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VIP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news/20250919054043697us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2MRbBW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tarnews/20250919054043697us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중훈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VIP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1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84317ee66f4c76c555180bcbbdc386a9bbe721209c4ae15caccd161fd65f4e" dmcf-pid="1r1zqXHEhJ" dmcf-ptype="general"> 특히 이 건물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인근에 있으며, 인근에 신분당선 동빙고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또 주변에는 대형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리모델링 비용까지 감안해 300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div> <p contents-hash="d9b7978ac8a75b7141ed16958cd6ddcf5560a3cf2dd24b74b3cdafe685eb8b5d" dmcf-pid="tmtqBZXDld" dmcf-ptype="general">이들뿐만 아니라 배우 박중훈도 자신이 소유한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시세차익이 수백원을 웃돌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8ba1761d9ab01979d4ef90170b1ef794bf056c6341e73e526d24c4e174b6fa6e" dmcf-pid="FsFBb5Zwve" dmcf-ptype="general">그는 최대 주주로 있는 부동산 임대업체 일상실업은 최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강남권 대표 알짜 빌딩으로 꼽히는 '타워 432' 매각 작업에 들어갔다. 매각가는 600억원~700억원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f5ba4e694a789a8fd907b4f0a9e9f3bb4dff0e4e78720a8c87e51ce58525955" dmcf-pid="3O3bK15rCR" dmcf-ptype="general">박중훈은 이 건물을 지난 2003년 60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2014년 약 50억 원을 투자해 대형 건물로 리모델링했다. 당시 그는 295억원대 건물을 소유한 가수 서태지를 제치고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로 꼽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86c33ae1d53688ace03b66e871eef3aaa0708e6c8aad2b3e54abfeb04549df" dmcf-pid="0I0K9t1myM"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이 매각될 경우, 매입가 및 리모델링 등 초기비용 등을 고려해도 약 40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46cb5f55daf19068557af358e36b24727aff0c18695c6dae8cf7734687396362" dmcf-pid="pTq86uUll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최근 96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해당 건물을 제 3자의 인물 A씨와 공동명의로 매입해 시세차익 73억원을 나눠 갖게 되면서 각 36억 5000만원이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b99b290a508866f4c84fbc28079b1c266c4324b4483c4e1eaa06132826f25a81" dmcf-pid="UyB6P7uSWQ"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장사천재 조사장, 내년 결혼…"다음달 하려다 미뤘다" 09-19 다음 ‘흥행퀸’ 박민영인데…‘컨피던스맨kr’ 편성시간 변경, 반등 꾀할까 [IS포커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