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정치게임” 김동준, 김태균 배신에 155만원 걸린 우승 코앞서 좌절(공동여행)[어제TV] 작성일 09-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5oFSlo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6ae907a80f6ab7700ba57d15cbe23a4bfd2be363da7063e081c5eb6a9738c" dmcf-pid="99WeHsme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60648805zffi.jpg" data-org-width="640" dmcf-mid="BvA2Iag2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60648805zf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14882cfafe8764b5814889d6b250e283ab09b750a7fccc3ee38b39a4b5969" dmcf-pid="22YdXOsd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60648978xbea.jpg" data-org-width="640" dmcf-mid="b75oFSlo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60648978xb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VVGJZIOJ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18aa9aac857a0897b8d2cd27f178fda3521bf98baf8d494b2d70fab6ccb9172" dmcf-pid="ffHi5CIihs" dmcf-ptype="general">배우 김동준이 전 야구선수 김태균의 배신에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p> <p contents-hash="96fc3d8c49b580285f97bf16ba0691ae276fe9d0e4c41f1e8d4f278ae196115b" dmcf-pid="44Xn1hCnhm" dmcf-ptype="general">9월 18일 방송된 KBS 2TV '공동여행경비구역' 3회에서는 김구라, 김태균, 김승진, 김동준, 백호, 이석기의 공동 일일 경비 100만 원을 이용한 중국 여행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7311e1da0c7661e862544b4aa7872d551fd829c8b8922f49427d5705bfbeff9" dmcf-pid="88ZLtlhLvr" dmcf-ptype="general">이틀의 여행 동안 총 세 번의 투표 끝에 김승진, 김태균, 백호가 차례로 탈락했다. 여행 마지막 날은 김구라 이석기 김승진, 김동준 김태균 백호 두 팀으로 나눠 여행을 즐기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f018df2b3e8bafa6222c49a2091938a53e35c7f763e5b7cce0f7144c21d1e6ba" dmcf-pid="665oFSloyw" dmcf-ptype="general">이때 김동준은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해 김태균, 백호를 자신의 편으로 포섭할 계획을 짰다. 김동준은 전통마을로 가는 길에 두 사람에게 "마음껏 먹으려고 한다. 마지막 날이니까 즐겨야 하지 않겠냐. '현지인 추천 맛집 가기' 미션을 백호가 성공해야 하는데 함께해줘야 한다. 케어하려고 데려온 거다. 그런데 여행을 잘하려면 뭐가 있어야 하냐. 돈 아니냐"며 카드가 본인에게 있는 것을 어필하고 생색냈다. </p> <p contents-hash="e76084cabe6d0cac949fe117c0cb5538a2808436ebb7624f5250e148bab382eb" dmcf-pid="PP1g3vSgTD" dmcf-ptype="general">하지만 카드는 없으나 투표권은 있는 김태균, 백호는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두 사람은 틈만 나면 김동준을 탈락자로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며 전통마을에 도착해서 모자도 얻어내고 먹고 싶은 음식도 실컷 시켜먹었다. 김동준은 이런 두 사람에 "웬 깡패 둘은 데려왔다", "깡패들도 아니고 피곤하다"고 연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95a12e5032a61c981668832e74cce42b80e89c02455d40b624033b7202ff104" dmcf-pid="QQta0TvahE" dmcf-ptype="general">반면 김구라는 카드가 없는 김승진에게 호락호락하게 당하지 않으며 지갑을 꽉 닫았다. 이에 점심값부터 두 팀은 각각 한화 8만원대와 3만원대로 크게 차이났다. </p> <p contents-hash="0d76bf46a7b5cbe87e1264c4a6acb1f16645cf4f2e8bfa3fae839c041d51ae17" dmcf-pid="xxFNpyTNvk"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이런 지출 상황에 김동준을 탈락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첫날부터 탈락자 투표에서 김구라를 투표한 이석기는 네 번째 투표에서도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그리고 김태균, 백호는 김동준에게 틱틱거리면서도 당장은 김동준이 필요하다며 김구라에게 표를 행사했다. 결국 네 번째 탈락자는 김구라가 됐다. </p> <p contents-hash="69162276158f2e9639f4a3d3e90d6cdefd9762a2331b0c9e861cbc53fe655c80" dmcf-pid="y3m2Iag2Sc" dmcf-ptype="general">이후 김동준 팀은 김동준의 리드로 액티비티 체험을, 이석기 팀은 김구라가 여행 첫날부터 꼭 하고 싶어했던 온천 방문을 했다. 각자 시간을 보낸 뒤 저녁을 먹으러 다 같이 모인 자리, 김구라가 김동준 팀의 지출 내역을 언급하자 김동준은 "제가 깡패 둘을 데리고 와서 ATM기가 됐다. 태균 형이 (식당에서) 이걸 추가하네 이걸 빼네 하시더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e2b6203853e9a577c76b1c571e1e292d2e03de5c7bc7602313d7331048b4c75" dmcf-pid="W0sVCNaVlA" dmcf-ptype="general">이 말은 김태균이 발끈하게 만들었다. "너 왜 이렇게 피해자 코스프레 하냐"고 받아친 김태균은 곧바로 김동준은 탈락자로 몰아갔고, 김동준은 "태균이 표는 트롭해야 한다. 얘는 너 주지도 않는다"는 김구라의 조언에 수긍하며 "등을 지겠다. 돌아서는 게 낫겠다"고 하소연했다. 김태균은 이 말에 "나 지금 또 실망했어"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af158d276346d27e68a2247a76bdd1667fb78fc60ac89d4f2797a4a5e1d919c8" dmcf-pid="YpOfhjNfTj" dmcf-ptype="general">이런 분위기를 읽어낸 이석기는 탈락자 투표가 "사실상 미니 정치게임"이라면서 "동준 형의 중간중간 발언들이 실수였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이석기의 말은 정답이었다. 최종 투표에서 백호는 의리를 지키고 이석기를 탈락자로 투표했으나, 김구라 김승진 김태균이 김동준에게 투표하며 김동준은 다섯 번째 탈락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30b62e734847ca3ab77ac3b8397c5b0b2d81b73a0a6af76d1721e7f665c425dc" dmcf-pid="GUI4lAj4SN"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투표를 하며 "동준이가 저랑 가깝게 잘 여행하면 지냈는데 마지막 식사에서 절 배신하면서 구라 형에게 마음을 사고 싶은 행동을 한 게 너무 실망스럽다. 동준아,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라고 배신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최종 득표수 4대2로 우승한 이석기에겐 매일 100만 원씩 주어지고 남은 공금 총액인 약 155만 원이 지급됐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HuC8ScA8S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7h6vkc6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위고비 초반 효과 없었나 "닭볶음탕에 햄 21개 추가"[스타이슈] 09-19 다음 김동준, 대륙의 워터슬라이드에 극강의 스릴 “물이 없어” 경악(공동여행)[결정적장면]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