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턴' 이수지, 탁재훈에 "약간 Something 있었던 사이"···과거 썸녀로 등장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mHo841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871f8f9e764c16aa45f1f4b87c196dd9dc1fb0e69de8799a9afd13a1cc2ad" dmcf-pid="GFsXg68t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BSfunE/20250919061214817uskk.jpg" data-org-width="700" dmcf-mid="WhGzsoLK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BSfunE/20250919061214817us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8fe6c02c6df146a8db82a7d9c444c3624875dc3006d985186608d76d8e4e59" dmcf-pid="H3OZaP6Fl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수지가 탁재훈의 과거 썸녀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becdcadaea02df0819e0f379fcbe1584e7370cefa9369754a867174331b7d6d8" dmcf-pid="XXEyJ29Hy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하 '마이턴')에서는 아찔한 댄싱퀸이 된 글램최(이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051399ea2efb7783c201d26d47496095eaaa707fd36a25a4ce18d972694bc1d" dmcf-pid="ZZDWiV2XWy" dmcf-ptype="general">이날 뽕탄소년단은 안무 연습을 위해 연습실에 모였다. 그리고 의문의 여성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2fb72fb0a74865418fb05402ea02aedacc066cd3066979917c23a9cf83082b4" dmcf-pid="55wYnfVZWT" dmcf-ptype="general">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성은 탁재훈은 보더니 "어머 오빠 너무 오랜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 글램이 글램이 기억 안 나요 오빠? 압구정에서 같이 놀았잖아. 오빠 왜 그래? 나 글램이라고. 미치겠다"라며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탁재훈을 보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266c4a5545e8bd25be003bdd8267f62d021add4b117ab68286556a8b42cb8296" dmcf-pid="11rGL4f5Cv"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추성훈은 서로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최글램은 "약간 썸씽이 있던 사이"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황당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30036232ab65281587ae893afd396c585b734ff1f84b64d2898b1f807c2ff01c" dmcf-pid="ttmHo841WS" dmcf-ptype="general">여전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탁재훈의 반응을 본 최글램은 "오빠 왜 기억 안 나는 척 해? 오빠 세피아 타고 다닐 때 나한테 야 타 야 타 그랬잖아"라며 당시 일화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817bcd04d14ce9709926bd5689e9aa7a78926ce7c324c32826d3cbef839faa0" dmcf-pid="FFsXg68tSl"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진짜 죄송한데 제가 기억이 안 나가지고"라며 미안해했다. 그러자 최글램은 "오빠 춤출 때 내 뒤에 와서 허리 잡고 춤추고 그랬잖아. 이런 통은 처음 잡아본다고 그랬잖아"라며 또 다른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004be7c4659382f9ffcb8b4d70d14e5c9b4821605d1b9256b9e69e863bc57e0" dmcf-pid="33OZaP6Flh" dmcf-ptype="general">노망이 온 거냐는 최글램의 이야기에 탁재훈은 천천히 기억해 보겠다고 했다. 그리고 곧 안무 수업이 시작되자 무언가 떠오른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0e532cba1b840c383990ffd17e1d9b76f1f1f60b51f64ecf42a6edbee9dd2a7b" dmcf-pid="00I5NQP3yC" dmcf-ptype="general">그는 "혹시 그 부산 해운대에서 포차에서 먹고, 그게 너야?"라며 "아 진짜야? 네가 너네 집 가자 그래 가지고 내가 안 갔잖아"라고 당시 일화를 또렷하게 기억해 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66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법의학자 놀란 동안 “20대인 줄” 40살 나이 듣고도 의심(옥문아)[결정적장면] 09-19 다음 김준호, 경제권 줬다더니..♥김지민 "생활비 코딱지만큼 줘, 800 벌면 40만원만"(준호 지민)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