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환, ♥문소리에 "영화계 있는 전남친, 아직도 연락해?" 질투 폭발 (각집부부)[전일야화] 작성일 09-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tMiV2X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284506309c1adf7ed6c3bb15dd66802ae7ce1bbdd8defb13c320fb5cc72b2" dmcf-pid="23w37GYc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064640501sjgy.jpg" data-org-width="550" dmcf-mid="BosUBZXD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064640501sj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d658b819388a723774025d718ebf4a07b861b2f62c610fd9939cffd76ed47a" dmcf-pid="V0r0zHGkt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각집부부'에서 장준환 감독이 문소리의 전 남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1602f3a89c95377b4e724ae9e392315095d1885a97eeb21408a4a5fd333c51d" dmcf-pid="fpmpqXHE5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문소리가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함께 다낭에서 열리는 영화제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ae5936420790e9740bb3652bf57438bdc374c5e686a3a4d728913bc076b573d" dmcf-pid="4UsUBZXD1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부부는 한 카페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코코넛 디저트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다. 문소리가 젤리를 떠서 남편의 입에 먼저 넣어주자, 김정민은 "두 분의 분위기가 달달하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eae0ad0ecf0064cdfde4f1bc73d1653213d9d5a5db608f74491d4cedc9af835" dmcf-pid="8uOub5ZwZy" dmcf-ptype="general">또 문소리는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별로 안 덥다"라며 들뜬 기분을 표현했다. 이에 장준환 감독은 "그래서 여름이 좋냐?"라며 좋아하는 계절을 물었다. 문소리는 "맞다"라고 답하며, 남편에게 "겨울 좋아하냐?"라고 질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4fa9479347805a93608cfc40d60cc2e760ccc76e9b8147fc67c3e4fdbfc40" dmcf-pid="67I7K15r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064641782jewy.jpg" data-org-width="550" dmcf-mid="bCPmhjNf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064641782je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4ff055bba39b2410fc07f861bbe38d254a4686353c0ba03467af6cf66ad42c" dmcf-pid="PzCz9t1m5v" dmcf-ptype="general">장준환 감독은 "둘 다 싫다. 봄 좋아한다. 내가 내색을 안 해서 그렇다"라고 고백했다. 문소리가 "왜 내색을 안 했냐? 그게 무슨 비밀이라고 내색을 안 하냐?"라고 놀라자, 장준환 감독은 "나 혼자 즐겼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f97fe39c8a85f8595efdef9c769e0b46154355ffe122221c47c3bb8b0e4ce5" dmcf-pid="Qqhq2FtsY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우리 딸 이름을 '연두'라고 지은 것도 그것 때문이다. 새싹 나오는 게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처음 알았다"라고 밝혔다. 장준환 감독은 "결혼하고 18년 만에 이야기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2f8aa94e67ca5e5e313d03d21d61f64809fc1f7a7fa4eb5daf98c3218a9f25" dmcf-pid="xA9AwiJq1l" dmcf-ptype="general">이어 장준환 감독은 다낭의 풍경을 감상하던 문소리에게 "뭘 그렇게 보냐?"라고 물었다. 문소리는 "대학생 때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좌석버스를 같이 타고 다녔다. 내가 창가에 앉아서 계속 밖을 보니까 나중에 남자친구가 남편과 똑같이 '매일 똑같은 길인데 매번 뭘 그렇게 보냐?'라고 물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bb4f22905d6a777deb2853753588275c2114363bec15007be594b84ed9fc89" dmcf-pid="yUsUBZXDYh" dmcf-ptype="general">장준환 감독은 "그분 입장에서는 '나는 왜 한 번도 안 봐주나?'라는 서운한 느낌이 있었을 것 같다. 오늘 보니까 그렇다"라며 문소리의 전 남친 입장을 대변했다. 이어 그는 아내에게 "그분이랑은 가끔 연락하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놀란 문소리는 "전 남친이랑? 내가 그분이랑 왜 연락을 하냐? 연락 안 한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e1a6a46d01baa4f7de07268703c0e9b292491aa332a6d111b6560385ae6d4" dmcf-pid="WuOub5Zw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064643186nfmh.jpg" data-org-width="550" dmcf-mid="K1PmhjN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064643186nf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7aeac4b99afee98e4cdadb04e9acc170652374587a97785beef6259e36dc2a" dmcf-pid="Y7I7K15rYI" dmcf-ptype="general">장준환 감독은 "같은 학교 아니었냐?"라며 접점이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문소리가 "전 남친들이랑 다 연락하고 지내면 너무"라며 말을 잇지 못하자, 대신 "너무 바쁘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소리는 "연락하는 전 여친 있냐?"라며 반격에 나섰다. 장준환 감독은 "없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ccb30f6314b20d38b48fad9e7a3d5692c765383b753bbcff1145b3286d46ff9" dmcf-pid="GzCz9t1m1O"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소리가 "전 여친의 절친이랑은 연락하시지 않냐?"라고 밝히자, 장준환 감독은 "그건 어쩔 수 없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에서 같이 일을 하니까"라며 억울함을 보였다. 장준환 감독은 "영화계에 (전 남친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폭로했다. 고개를 끄덕인 문소리는 "여기까지 하자"라며 휴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faa88ff8d55bf8d89d1623a32645835ceb52082c406349a1134f81b776f5963" dmcf-pid="Hqhq2FtsXs" dmcf-ptype="general">이어 문소리는 "대학 때 만났던 남친이 범 영화계에서 일을 했는데 그분이 영화에 대한 토크를 많이 한다. 어느 날 (남편과)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라디오에 전 남친이 나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는 전 남친인지 알았지만 내색은 안 했다"라며, "그런데 남편이 운전을 하더니 쓱 볼륨을 줄이더라"라고 말해 장준환 감독이 눈치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5371f20c0e1a49d9f31f420988fde3841815cb52c082d5fc7d96b96255bd484" dmcf-pid="XBlBV3FO5m"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b5f3e6315f9aa8dac0e7c565e1f19974bf3bd8197b92cb606da63b5c9aa7182" dmcf-pid="ZbSbf03IHr"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김대호, 지진희랑 닮았는데…‘나혼산’ 보고 보석함에서 빠져” (홈즈) 09-19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49] 근대5종에선 왜 ‘수영 200m’를 종목으로 할까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