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만이 아니었다”…홍석천, 또 폐업 아픔 최초 고백 ('구해줘홈즈')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E9xqzT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0fa961dc4c4b61d583ffbaac5f4baf9925fe7e9f526cf29015bc599e98f61" dmcf-pid="6ZD2MBqy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3951082sikw.png" data-org-width="530" dmcf-mid="VR4ytlhL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3951082sik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cf2268e3f181a78a0155dc7e5abffc8747ca8c9fa45f5f6ffb022a26d7cba8" dmcf-pid="P5wVRbBWvR"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잇따른 식당 폐업의 아픔을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e5ad9f78f64f1b2dfa8063dbc1bf1eeb7497c966ee56ee37d9487a4d999f7c2" dmcf-pid="QWjq8UphWM"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21년 7월, 그는 SNS를 통해 “20년 가까이 식당을 하며 매일 긴장 속에서 살았다”며 “몇 개월 쉬다 보니 머릿속에 떠오르는 여러 아이디어가 있다. 실제로 만들고 싶고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만 해도 그는 이태원에만 최대 9곳의 식당을 운영하던 ‘성공 CEO’였지만,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결국 마지막 가게까지 문을 닫아야 했다. 홍석천은 “코로나, 이놈은 나도 어쩔 수 없는 강한 놈이었다”며 씁쓸한 심정을 드러냈기도.</p> <p contents-hash="2215f0fb0cd6497a9be9f6f65ce27f096006d3c3f355b01bf39d207c563da39a" dmcf-pid="xYAB6uUlS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홍석천이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또 다른 폐업 경험을 최초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여의도의 한 메밀집을 찾던 중 “이태원에서 잘 나가다가 여의도에도 태국 요리 식당을 차렸다”며 “처음으로 태국식 뷔페에 도전했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a154ff85d7afdb698746899df98d8dfd331b3be8b337d8e0897ae5587abc3" dmcf-pid="yRUwScA8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3951364zfbm.png" data-org-width="650" dmcf-mid="fF9lXOs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3951364zfbm.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4df4a947522b9940725e9c7a183fd776f37b90c36f72c377ce90b1df0b71e" dmcf-pid="Weurvkc6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3951592snpc.png" data-org-width="650" dmcf-mid="4mlMg68t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3951592snp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3fd1e61f631cef4e1e2978a2738a9c1bc553c33936caa018c6071ef5f5a21" dmcf-pid="Yd7mTEkPT6"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홍석천은 “여의도는 이태원처럼 여유를 즐기는 상권이 아니었다. 스피드와 회전율이 생명인데, 태국식 뷔페에다 커피까지 팔았더니 회전이 안 됐다”며 “점심시간에 돈을 빨리 벌어야 하는데 저녁에는 사람이 없었다. 퇴근하면 다 강남이나 다른 곳으로 가더라”고 말했다. 결국 그는 “안 되겠다 싶어 가게를 접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babd4afec2e45f3c4dbff0824e504746511ddee979d330369149aa4fd8495d" dmcf-pid="GJzsyDEQh8"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방송에서는 대학로의 치킨집 매물이 등장하자 “근처에 병원이나 약국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역사 있는 브랜드는 살려야 한다. ‘둘둘치킨’을 ‘덜덜, 달달 치킨’으로 이어가도 좋다”고 아이디어를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잠깐만, 이태원 살린 아이디어 맞아? 돌려막기식이다”라며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5220b73e52b0b6358f22918a6b5b474ba2d89b858132b16cfb988c486cd5ddb" dmcf-pid="HiqOWwDxC4"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그동안 이태원 식당 폐업만 언급돼 왔지만, 사실 여의도에서도 같은 아픔을 겪었던 것. 방송을 통해 그의 솔직한 고백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XnBIYrwMCf"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e9beb21ba9ac75ee8d38a98fd815ceebab4276725d178e7b355120a002fefce" dmcf-pid="ZoKhHsmeWV" dmcf-ptype="general">[사진]’구해줘 홈즈,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새벽부터 예쁜미모' [★영상] 09-19 다음 김종국, 2세 준비 완료… 법의학자 "정자 수치, 대단하다" 극찬 ('옥문아')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