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방은미, 모델→무속인 근황…"100일 지난 子 데리고 나와 별거 생활" [텔리뷰] 작성일 09-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WDTEkP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7a95fa0087314433cf3d9431780c4f0da666cea6693c8cb32e4a1b39a0c92" dmcf-pid="WPkRAMxp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65252336achw.jpg" data-org-width="600" dmcf-mid="xXRBxqzT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65252336ac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622897bfd7dcf33689d7674fe00c000b99a76974ef0159076c0093c0c3525d" dmcf-pid="YQEecRMUl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모델 방은미가 무속인이 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641979482849a395276123059cb8ec9a68097c5631e0c6970b4a7b0f1fde1f" dmcf-pid="GxDdkeRuCt"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방은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5ba675738edf48d60ce15895ec47e8201a0aba25cd3419fe1525157a910b1f4" dmcf-pid="HMwJEde7C1" dmcf-ptype="general">방은미는 1990년대 초반 패션모델로 데뷔했으나, 데뷔 4년 만에 은퇴 후 자취를 감췄다. 그는 "느닷없이 아침에 눈을 떴더니 왼쪽 얼굴과 어깨 팔이 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마비 증상이 왔다. 치료받으면 될 거라고 했는데 차도가 없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8e87f43e98f3aaba867c6e104fa4d4a37cb1cff385cfb0ae6cf1be98fe7f6a4" dmcf-pid="XRriDJdzh5" dmcf-ptype="general">무속인에게서 신병이라는 말을 들은 방은미는 "네가 받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 네 자식한테도 끔찍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말을 했다. 내 아들을 지키기 위해서 내림굿을 받는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b9c097654aab4659fdcd18b8af6ce24f27119c832dbe0d27a4b9f58e7b8b16" dmcf-pid="ZemnwiJqTZ" dmcf-ptype="general">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그는 "아들이 태어난 지 1년이 막 지났을 때 제가 신내림을 받았다. 신내림을 받고 3년 정도 아들과 떨어져 지냈는데 그때가 가장 힘들었다"며 "아이와 떨어져 지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나. 그 시간이 저한테는 칼로 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힘든 기억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7457912f75784fc4edd65c15dfcb23107db00c0e6992966b6556ef996dbaf0" dmcf-pid="5dsLrniBWX" dmcf-ptype="general">방은미는 아들에 대해 "대학교를 졸업해서 캐나다에서 올해 5월에 왔다"고 말했다. 그는 23세 아들의 밥을 챙겨주러 왔다. 이에 대해 아들은 "엄마가 어릴 때 저를 대하는 것처럼 대할 때가 있다. 가끔 잔소리를 할 때 불편하다"면서도 크게 싫은 내색 없이 받아줬다.</p> <p contents-hash="27e4890389af5a45743393ff1754301799641e8c680f19bca469b1bf0a0da3df" dmcf-pid="14jQaP6FlH" dmcf-ptype="general">방은미는 "100일 지나고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제 의지로 별거 생활을 시작했다.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유학을 가서 중고등학교 생활을 꽤 잘했다. 그렇지만 그때 같이 있어주지 못했던 게 다 컸는데도 너무 미안하다. 엄마가 필요했을 텐데 표현한 적도 거의 없고 혼자서 알아서 이해해야만 했던 상황들이 미안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166abd3ae3602a0536df2cf67cc1b1db9f994d1ac4b734e3d065011dd391dc" dmcf-pid="t8AxNQP3CG" dmcf-ptype="general">방은미는 무속인으로서 능숙한 외국어를 구사하며 외국인들의 점사도 봐주는 모습이었다. 그는 "내가 한국 무당이긴 한데 외국인 점사는 볼 수 없을까 싶었다. 홈페이지를 영문으로 바꿔봤는데 영문 홈페이지를 보고 외신 기자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그렇게 국내보다 해외에서 주목받는 K무당이 됐다고.</p> <p contents-hash="f887502f02a1a0055c26af82c79bacd415e401d4921a23e986bdc803bd0ef4d4" dmcf-pid="F6cMjxQ0y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방은미는 두통에 시달리는 중이라며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뇌 속에 송과체 물혹이 발견됐다는 진단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3PkRAMxp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연정훈, 불화설 입 열었다 "한 집서 밥 따로 먹는 모습에 오해" 09-19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계정, 1억 스트리밍 통산 19곡 돌파..K팝 솔로 최초·유일 '新기록'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