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마지막 데이트 선택은 누굴까···미스터 권 가세('나솔사계')[핫피플]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r4nfVZ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281195c8d0491a39e0a8b23ff0f2c0fc11594a039e256709c342fcbbac0dd" dmcf-pid="x1m8L4f5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4948517mueu.jpg" data-org-width="530" dmcf-mid="8m8YUWyj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4948517mu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680cdfde13051f0c92d98b4477f8aff4b3a8e54ae2af752170b4043b25c236" dmcf-pid="yLKl1hCnS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3기 옥순의 마음의 행방이 묘연해졌다.</p> <p contents-hash="1884e72a39d738da9c7f2194582fee226864ca8a563449afe62636e9dfbe07ad" dmcf-pid="Wo9StlhLlD" dmcf-ptype="general">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를 하고 온 이들과 하지 않은 이들의 마음 정리가 시작되었다. 24기 옥순과 데이트를 한 미스터 권, 그리고 슈퍼 데이트권을 따지 못해 숙소에 남아있던 미스터 나, 미스터 한, 미스터 강, 미스터 김, 11기 영숙, 23기 옥순, 23기 순자 사이에는 오묘한 분위기가 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7f8fde3d03a32f1f37502cdb194a4b915f5573d232cce9beaa191f5db4857" dmcf-pid="Yg2vFSlo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4949755ssgs.jpg" data-org-width="530" dmcf-mid="642vFSl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4949755ss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9e7c6d048404381622e720f481c5db684ad6892a079285d0a971a2d7315841" dmcf-pid="GaVT3vSgCk"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미스터 한과의 대화 끝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이 자신을 두고 ‘날 견딜 수 있겠어? 감당할 수 있겠어?’라고 했다”라며 11기 영숙에게 대화 내용을 살짝 전했다. 그러나 11기 영숙은 그다지 깊은 대화를 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23기 옥순은 혼란한 마음을 안고 26기 순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b3ef77c75d88ad3896f04b299e71ccd79d11ff014f7d5e62d490d412e64392cb" dmcf-pid="HNfy0TvaCc"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나를 리드할 수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스터 한이 잡아 줄 수 있는 거 같은데 나는 가라앉는 사람이다. 미스터 한은 이런 우울함이 같이 훅 빠진다”라며 흔들리는 마음에 대해 전했다. 그러면서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은 알면 알수록 밝고 강한 사람이다. 대화할수록 달리 보인다”라면서도 미스터 한에 대해 칭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463cb9b336dd47628eacaf925c6460cdade40c567566be3913ab2d3c8c93489" dmcf-pid="Xj4WpyTNCA"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의 마음이 조금 변한 건 미스터 강의 태도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과 교류하지 않되 23기 옥순이 공용 거실로 나올 것만 기다리던 미스터 강은 23기 옥순과 미스터 한과의 일을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c9c866d7603f659893bac9b463385c24fa72c40ae1b96e4e921dddd2d4c06" dmcf-pid="ZrR1b5Zw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4949995infe.jpg" data-org-width="530" dmcf-mid="PatclAj4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64949995in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dc6b92c3079007f2a72a95e3aa9123c9ea5ef98aca2251cf7ea5a817a1e281" dmcf-pid="5metK15rWN" dmcf-ptype="general">11기 영숙은 “미스터 강이랑 23기 옥순이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거 같다”라며 미스터 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두 사람의 마음이 정리되길 바랐다. 미스터 강이 전혀 모르는 눈치로 있자 23기 옥순은 “그럼 내 말을 안 들은 거지”라며 화가 난 모습이었다. 미스터 강은 “이름을 이야기를 안 했다”라면서 정확히 이름을 얘기했어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d415bd432b0e7407f63585948ec7ecce27d58d9fa0b8d32b216cc74278a4fa" dmcf-pid="1sdF9t1mha" dmcf-ptype="general">미스터 강은 “그렇게 얘기를 했어야지. 나는 심지어 미스터 권인가 싶었는데”라고 말해 23기 옥순을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23기 옥순은 말 없이 일어나 자리를 피했다. 미스터 강은 “제가 할 거 말고는 관심이 별로 없는 스타일이라, 중요한 거라고 생각 안 했다”라며 덤덤하게 인터뷰를 했다. 23기 옥순은 “이게 말이 되냐. 저를 지켜보면 알았을 텐데.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는 게, 나한테 관심이 있다면서 내 얘기를 안 듣고 있었나? 보이고 들리면 당연히 알 텐데”라며 분노에 찬 모습으로 변했다.</p> <p contents-hash="8a1863717447545291e1dac9f5987a053e0135cbd3f894f2e6820930d09b428c" dmcf-pid="tOJ32FtsSg" dmcf-ptype="general">또한 미스터 한은 11기 영숙에게 미안함을 담아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23기 옥순에게 직진하겠다고 선언한 것이었다. 이에 미스터 권은 24기 옥순과의 데이트 이후 23기 옥순에 대한 궁금증에 시달리던 중 이 사실을 듣고 깊은 한숨을 쉬며 23기 옥순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과연 다음주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23기 옥순이 누구를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697942c9c1751d5ec2294de5feccf8e1d9ee835166077b931da455e76cb8545" dmcf-pid="FIi0V3FOCo"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G D-365②] 첫 출전에 당찬 도전장… 차세대 ‘간판스타’는 누구? 09-19 다음 ‘도리부부’ 남편, 암 수술한 아내에게...“너 죽으면 보험금으로 놀 것” 충격 ('이혼숙려캠프')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