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표 굴욕 싫어" 24기 옥순, 무리수 플러팅하다 당황('나솔사계')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OOd9KG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a395894832a79137ee4f1c62f860b2ac90baeb8f767b997bb561f7cebf141" dmcf-pid="7SIIJ29H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0929ieko.jpg" data-org-width="530" dmcf-mid="3kJNV3FO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0929ie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078f271e91e26e738d5da745a0d672d7e5ea93938d41df51fc1187866ca1be" dmcf-pid="zvCCiV2XT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옥순이 순탄하지 않은 솔로 민박의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c7ac40afdbd1d476729985c0f8ef639a9168eaa72da6fcf3bfe9ee42562cedf2" dmcf-pid="qThhnfVZhb" dmcf-ptype="general">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한 미스터 권과 24기 옥순, 그리고 숙소에서 쉬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8623896bba4dc25ed3ddf48dd1c03e8b1a14d40ba0fc0c250a1b6e5f0c69d8" dmcf-pid="ByllL4f5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1266dzch.jpg" data-org-width="530" dmcf-mid="0hOTaP6F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1266dzc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5150ec2cd2dfad2e54e56be3bcfb3f6cc0baee30d749be982a7a822242627d" dmcf-pid="bZYYAMxpWq"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여느 때처럼 미스터 권에게 농담을 곁들인 멘트를 던졌지만 그다지 부드러운 분위기는 아니었다. 가령 24기 옥순이 "차 있어요? 운전해요?"라고 묻자 미스터 권의 반응은 영 별로였다. 미스터 권은 “아니 그런 방식이 서울에서는 먹혀? 차 있다고 하는데 운전할 줄 아냐고 물어 봐서 그렇다”라면서 지적한 후 차 문을 열어주었다.</p> <p contents-hash="31c26b88919978de4b4a8f62bb22e795175a59269ae0c614ad8c415ee76b2f9d" dmcf-pid="K5GGcRMUWz"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나는 차 문 열어주는 거 되게 설레어 한다. 내가 주로 열어줘서”라며 웃었지만 미스터 권은 “본인 매력을 세뇌시키는 느낌? 그 분이 말하는 거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판단해 보려고 중립을 지키고 있어요”라며 속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9ca0966b95ffafa2ef263d68290cb50c266d8252969dcfc44bd7d593c4474f8" dmcf-pid="91HHkeRuW7" dmcf-ptype="general">미스터 권은 “원래 이번에 내 매력 어필은 요리였는데”라며 쉽지 않은 행보에 아쉬워했다. 그러자 24기 옥순은 “해주세요. 그럼 나가서 해주면 되잖아요”라며 어필했다. 이에 미스터 권은 “내가 이렇게 직구로 던지는 사람은 좀 그렇다. 얘 왜 이렇게 빡시지? 좀 커브로 들어오지”라며 거절했고, 24기 옥순은 “제가 맞출게요. 좋아하는 남자 말 잘 들어요”라고 말했으나 미스터 권은 “못 맞출 거 같다”라며 단호하게 뒤로 물러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f0d3132cb7fe1e4adda50023aa3f50118bc7e7bb1d5074ad75d82341a1eb1" dmcf-pid="2tXXEde7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2558bluh.jpg" data-org-width="530" dmcf-mid="pNlGcRMU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2558bl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dee14eb7862bfff6801253b991a1d0f7d8e7203f353834d92859adc3040f16" dmcf-pid="VFZZDJdzhU"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은 나쁘진 않은데 저랑 대화가 안 맞는 거 같다. 솔로 민박 안에서 이야기할 때도 그런 순간들이 계속 있었고 오늘도 계속 있었다”라며 묘한 반응을 보였다. 미스터 권은 “24기 옥순에게 진정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다. 나에게 왜 데이트 권을 써달라고 했지? 그냥 내가 궁금해서 온 건 아닌 거 같다”라면서 “이럴 거면 1순위인 23기 옥순님에게 썼어야 했다. 24기 옥순에게 데이트 권을 쓴 걸 후회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8b76d804eb69481d4a6275c74e0efbc4cc404b867757e85766296576e1cbc6" dmcf-pid="f355wiJqTp" dmcf-ptype="general">이런 미스터 권을 더 후회하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23기 옥순의 마음을 심플하게 대하던 미스터 강의 태도 때문에 23기 옥순이 화가 난 것이다. 또한 23기 옥순과 깊은 대화 끝에 직진하겠다고 선언한 미스터 한이 뒤를 버티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달라진 환경을 들은 미스터 권은 벙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9035444deceef4f88aed1e0814c6693a556e8db54e4eaf97b5747e0ba557a" dmcf-pid="4011rniB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3856cbot.jpg" data-org-width="530" dmcf-mid="UummRbBW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1443856cb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170aa97e06bce9b18e5318e8ec43c7b892c82b241604418e02dbe4566e6c1d" dmcf-pid="8pttmLnbW3"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돌아와서 미스터 나에게 "네가 마음에 든다"라는 고백 같은 발언에도 흔쾌히 알았다고 한 후 미스터 김과 대화를 나누었다. 미스터 김에게 자신을 향한 호감을 엿본 24기 옥순은 "그럼 데이트 신청하게 되면 저한테 써 주세요"라며 당당하게 요구했다.</p> <p contents-hash="a62752ff3551b1aff04802ea3e73a2da69e3f4ec334a659270f2fde3d70f6d1a" dmcf-pid="6UFFsoLKWF" dmcf-ptype="general">이런 24기 옥순의 생각과 달리 여성 선택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24기 옥순은 “뭔가 남자가 또 선택할 거 같았다. 그랬더니 흑화했다. 0표를 또 받을 수 없었다. 미스터 김님이 첫인상 픽이라, 대화를 해 봤다”라면서 “승부욕이 있는 거 같다. 나 그래도 24기 옥순인데 0표는 못 받는다”라며 포부에 차 있었으나 예상과는 다른 전개에 시선이 쏠렸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4a150b6410c9c34600cd8d283a58161c01ba128fa704dcdf72d24bc03695008" dmcf-pid="Pu33Ogo9yt"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 한 병에 넘겨" 故유재하, 이문세 명곡 '그대와 영원히' 작곡가였다 09-19 다음 '달까지 가자' 김영대 '음중'까지 간다, 이선빈 반한 목소리 공개 (종합) [단독]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