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보육원에 버려→아빠가 엄마 죽여요” 목 조른 中남편 경찰 조사, 아내도 만만치 않아(이숙캠)[결정적장면] 작성일 09-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hWDJdz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d1d728d21d4748cfb8d9d8cde93b1a30fe89efe426faae45854a611c242e8" dmcf-pid="pAlYwiJq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72026057xwpr.jpg" data-org-width="592" dmcf-mid="FoJa6uUl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72026057xw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debeabeaed865414988ffbc97efdf2cc8a829217399ddf1f1202d0be81562" dmcf-pid="UcSGrniB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72026199yhlc.jpg" data-org-width="586" dmcf-mid="3q1UyDEQ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72026199yh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kvHmLnb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e5f8efbbc86a23d26046ba196b6202d3f52417cb1d70af5c4539f31b59674a4" dmcf-pid="7ETXsoLKS7" dmcf-ptype="general">아내 목 조른 남편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141ee8f190c1082dca0163101f345073d7bdd81fe31c62702a3a4c116eedce2" dmcf-pid="zsHFlAj4Tu" dmcf-ptype="general">9월 1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df391beb7ef0e34647c0c468f72b43aa4dfa393bd73d44797eaeda7fc7d5d2d" dmcf-pid="qOX3ScA8C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19살의 나이 차이와 국경을 뛰어넘은 15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과 아내의 막말이 치열하게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22a6e09b710a1b9e1b1976c55aa8fb63f5e12a03916aefeb261befb5735d93c" dmcf-pid="BIZ0vkc6S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의 언어폭력과 신체 폭행에 시달려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일 심각한 게 언어폭력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욕설을 한다"라며 남편이 자신과 아이에게 쏟아내는 폭언에 힘들어했고, 딸에게는 “사람 구실 못할 거면 갖다 버려 보육원에 갖다 버리든”라는 말도 내뱉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11b1a32b26f8bc2092a98bd585c6606c8a20f5bff07b8e910fdcfc31b8f61c" dmcf-pid="bC5pTEkPT0" dmcf-ptype="general">심지어 아내는 남편의 진짜 모습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껐다는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 남편은 카메라가 꺼졌다고 인식하자 험한 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ceb7f46eb45adc7c5bd40997b2f6bc655212e9ef7db6edfd40556a0e3b8f285" dmcf-pid="Kh1UyDEQT3" dmcf-ptype="general">또 아내는 "남편이 끝장을 내자며 내 목을 2~3분간 눌렀다. 빠져나오려고 했는데 안되서 발로 차고 쓰러졌다. 그러자 남편이 제 어깨를 발로 밟았다. 그렇게 인대가 늘어났다. 그래서 가정 폭력으로 신고했다"라며 수위 높은 부부싸움에 대해서도 폭로했다. 방송에는 상해 진단서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6c6593de9d2ab3923be7a687d742c12382e7117ea48a3f80a300df7f2de5e46" dmcf-pid="9ltuWwDxWF" dmcf-ptype="general">부부의 9살 딸은 "이혼하면 아빠 안 봐, 아빠가 날 보육원에 보낸다고 했다"라며, 잦은 갈등과 폭력적인 모습에 지친 모습이었다. 심지어 경찰 조사에서는 "아빠가 엄마를 죽이려고 했다"라고 진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4d1a47aeeb9155103aaa7299e9cf33c252674d5882ef06a0b0728d5d9281df" dmcf-pid="2SF7YrwMht"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제는 남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아내도 만만치 않은 폭력성과 폭언, 통제적 성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 그는 홈캠으로 24시간 가족들은 감시하고 자신의 뜻대로 통제하려 했다. 제작진과 남편의 인터뷰도 홈캠으로 지켜보다 끼어들기까지 했다. 남편은 아이가 아내와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장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Vv3zGmrRC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T0qHsme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피해 집계 '최근 3개월' 한정…소극 대처 논란 09-19 다음 손예진, 결혼·출산 불안해도 “리정혁 못잊어” ♥현빈 향한 찐사랑(종합)[30회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