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NE1 씨엘도 아뿔싸!…옥주현·성시경·송가인·강동원 이어 소속사 미등록 활동 [종합]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78HsmetP">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xpz6XOsdH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3cb5b5d764adaf9f861fb6533a7a17987756bd1db8751b479226aa3e2e52a" dmcf-pid="yjESJ29H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10asia/20250919073040498wbqy.jpg" data-org-width="630" dmcf-mid="6jNNb5Zw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10asia/20250919073040498wb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d4306e5d23b82e97fd62105a6c01d8c6cc7938d7b3b2d374bcc9c80c177558" dmcf-pid="WIS1keRuY4" dmcf-ptype="general"><br>그룹 2NE1 씨엘이 자신의 1인 기획사 '베리체리'에 대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고 운영해온 것으로 확인됐다.<br><br>1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씨엘은 1인 기획사 '베리체리'를 약 5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고 운영했다. 베리체리는 씨엘이 2020년 설립한 회사다. 베리체리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최근 미등록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현재는 관련 등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cbe27fc8b9ce93f40d72c16838bbe6ac9edb36d30ab9e9f75e957b91d2c3a" dmcf-pid="YCvtEde7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성시경-강동원-송가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10asia/20250919073041746gnp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or6uUl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10asia/20250919073041746gn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성시경-강동원-송가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484b305355f78acc81f5f32ccb6836c7336d00b84d56e898f3d921af6db6a2" dmcf-pid="GhTFDJdz5V" dmcf-ptype="general">최근 업계에서는 연예인들이 직접 설립한 1인 기획사들의 미등록 운영 문제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 가수 성시경, 송가인, 배우 강동원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br><br>옥주현은 2022년 세운 회사 TOI 엔터테인먼트가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고,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2011년 친누나가 대표로 운영을 시작했으나, 미등록 상태였던 것이 드러나면서 고발됐다. 두 사람의 사례는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br><br>송가인 역시 지난해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지만 최근까지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인지해 부랴부랴 절차를 밟고 있다. 강동원 역시 2023년 세운 1인 기획사 AM엔터테인먼트가 미등록 상태였던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br><br>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이나 일정 규모 이상의 개인사업자가 연예인을 관리하거나 매니지먼트를 담당할 경우 반드시 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br><br>미등록 사례가 속출하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해 업계가 스스로 법적 의무를 이행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후에도 미등록 상태가 확인되면 행정조사 및 수사 의뢰 등 강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류시간 안간힘' 카톡, 인스타그램화 통할까 09-19 다음 '53세' 정선희 "엉덩이 처지는 게 돈 떨어지는 것보다 무섭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