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혼외자父정우성' 환호+박수 논란 후..이번엔 '투샷' 눈길 작성일 09-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WcYrwM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8474be70f10601e87925e11d689feab1bb616cdea3f2279bf97c3b3e4481c" dmcf-pid="BVYkGmrR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4443101uhwc.png" data-org-width="650" dmcf-mid="7kvNTEk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4443101uhw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21b2077a1e1bc876dc2f2de82819ebebff3e81e30b80e5641b59c063fff2ac" dmcf-pid="bfGEHsmeCY"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김수형 기자] 정우성에게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 논란이 됐던 임지연. 이를 해명한 가운데, 약 8개월만에 정우성과 함께 투샷이 잡혀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d7df58e05b3739384df70f0b66afb05b195a007ca5c31efd293fc3e9671c5f1c" dmcf-pid="K4HDXOsdSW" dmcf-ptype="general">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정우성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던 배우 임지연. 당시 그의 반응은 대중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고, 임지연은 이후 인터뷰에서 “찰나의 순간이었다. 대중의 반응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솔직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64038705e4b736e6ccbd6d288f4f94795df35c4307e36e3e5cde564d22905e6" dmcf-pid="9e0hpyTNyy"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약 8개월 뒤, 두 사람은 다시 공식석상에서 마주했다. 18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34회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다. 전년도 수상자로 참석한 정우성은 1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시선을 끌었다. 긴장한 듯 다소 굳은 표정으로 등장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c86c4def94bdd284233791d31e45e76aaecd91bb7bfd4dc259dc6d2f360d09c" dmcf-pid="2dplUWyjlT" dmcf-ptype="general">정우성과 나란히 앉은 김금순은 “작년에 이어 또 옆에 앉아서 떨린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임지연도 같은 소속사 선배인 정우성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환호를 보냈던 두 사람이 이번엔 수상자로서 다시 한 무대에 오른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f42276ba709b314d147f00ff4efe759d878e89e908e72276e25629052851e" dmcf-pid="VJUSuYWA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4443371ykuj.png" data-org-width="650" dmcf-mid="zKibnfVZ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poctan/20250919074443371yku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c018975eb76372b07da58abbc41addfa736e7abca35a7848fb440e642bd243" dmcf-pid="fiuv7GYcCS"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부산국제영화제 부일영화상과 함께한다는 건 늘 즐겁다. 작년 수상자로서 시상 기회가 주어져 영광이다”라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03db640bae283526042b8e78ed6ac89c34ad00b1da2eeb8e46192b333ac2421" dmcf-pid="4n7TzHGkSl"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재회 장면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수상자로 다시 만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선후배 케미가 훈훈하다”“정우성이 웃는 거 오랜만에 보네”, “임지연이 박수 친 거 두고 말 많았는데, 다시 만나서 웃는 모습 보기좋다”“논란 많았지만 서로 믿고 존중하는 분위기라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4dc61d921db40ea4fe7a163569fbc5265adde4db9335fa4de933b6a1f9b9271" dmcf-pid="8LzyqXHEvh" dmcf-ptype="general">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의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하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고, 올 8월에는 오랜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79e733bde05aaea47b9c634d9f49ac2a3269e831733f84af5a88b01d4011c4b" dmcf-pid="6oqWBZXDlC" dmcf-ptype="general">논란과 굴곡 끝에 다시 공식 석상에 선 정우성, 그리고 그를 자연스럽게 응원하는 임지연의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훈훈하다,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PgBYb5ZwhI"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 dmcf-pid="QabGK15rCO"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4기 옥순·미스터 권, 데이트 후 갈라섰다 [종합] 09-19 다음 ‘혀 절단’ 성폭력 피해 할머니, 61년 만 무죄…웬디 “몸소 증명”(‘꼬꼬무’)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