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혐오로 가득찬 사람" 발언했던 사이프리드, 해명 내놨다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mS8Uphve"> <p contents-hash="758f372f71dd2717480d84b13a2ecb54306a8ce8eab7f066bc30758031ac85d9" dmcf-pid="XTsv6uUlCR"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앞선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eb8d1f8f14310ad1a075a394ef549269e7b0abfd4a79aa07dfeca3d3dee44" dmcf-pid="ZyOTP7uS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MBC/20250919075026402zrsj.jpg" data-org-width="1000" dmcf-mid="GfOTP7uS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MBC/20250919075026402zr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5WIyQz7vlx"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36d7613feaed7f8b6a7c8c03b329cfeef5c746a210470fe36ed1e27913db24bb" dmcf-pid="1Aij0TvaSQ" dmcf-ptype="general">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불에 기름을 붓고 싶진 않지만, 맥락 없이 전달돼 오해를 산 부분을 바로잡고 싶다. 활발한 논의를 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지 않냐"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78402704b83ba406027e093fc940004899b0894247ddc0d5b5ecff5890823ea1" dmcf-pid="tcnApyTNC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람들은 간혹 인류의 복잡성과 말의 뉘앙스를 잊고 사는 것 같다. 물론 찰리 커크 피살 사건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충격적이고 끔찍한 일이다. 그 누구도 이런 일을 겪어선 안 된다 생각한다. 이 나라는 너무 많은 무분별한 총격이 발생하고 있고, 동시에 많은 이들이 폭력적인 방법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최소한 이 부분엔 동의할 수 있지 않냐. 또 난 충분히 여성 혐오나 인종차별적 발언에 분노할 수 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b5cdd4c559fae1d8623fd6aca906bcd9994bcb5f36149c83c8c09cad1cf844e" dmcf-pid="FkLcUWyjT6"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최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연설을 하던 중 총격 피습을 당했다. 이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이런 소식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그는 증오에 가득 찬 인물이었다"라는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일부 보수 진영 지지자들은 "살인을 정당화한 거냐"라고 비판했고, 아만다 사이프르드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라며 선을 그었다. </p> <div contents-hash="141fcb89f4de8349990e43f75f095aef0d7e1daa007287bd6d1360f931aefc56" dmcf-pid="3EokuYWAW8" dmcf-ptype="general"> 한편 찰리 커크의 피살 사건에 할리우드 유명인들의 애도와 비판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배우 겸 MC 제이미 리 커티스는 팟캐스트 'WTF'에 출연해 "그의 대부분의 생각에 반대했지만 그가 종교인이라 믿는다. 마지막 순간에 신과 연결돼 있었길 바란다"라고 울먹이며 말했고, 마이클 키튼은 "그의 발언에 동의하진 않았지만, 그는 두 아이와 아내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 부분만큼은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판씨네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어셔와 손잡고 1억…‘1억 클럽’ 곡만 22개 09-19 다음 손예진 “인생작은 ‘사랑의 불시착’…그때의 현빈 못잊어”[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