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국립극단 후원회 기금 조성 동참… 연극 예술인 지원 작성일 09-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회 공헌 활동 이어온 김수로<br>국립극단 후원회 "김수로, 든든한 조력자 됐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ZJxIOJ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5f6d56a8f23f92a0f02810caeaa6890baa411ca1852df6672c812ec29b7c3" dmcf-pid="8O5iMCIi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로가 대한민국 연극 예술의 발전을 위해 나섰다. SM C&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hankooki/20250919083240602sxgz.jpg" data-org-width="640" dmcf-mid="ftKrc15r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hankooki/20250919083240602sx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로가 대한민국 연극 예술의 발전을 위해 나섰다. SM C&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f9a191aac3f1a49ab3ee706de468bbb50f9d26fccd6eed5d4aced92d54f7d" dmcf-pid="6I1nRhCnnL"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로가 대한민국 연극 예술의 발전을 위해 나섰다. 그는 국립극단 후원회의 기금 조성에 동참한다.</p> <p contents-hash="4cef3cd85344789ad6794bef18707cc4aa160435d70e5aeb3c62a4de710dd82b" dmcf-pid="PCtLelhLin" dmcf-ptype="general">19일 국립극단 후원회는 "김수로가 지난 9일 국립극단 후원회의 기금 기부와 함께 후원회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우리 연극과 국립극단에 또 한 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됐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우수 연극 창작과 연극 예술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39679cd498e2793e826dd09a580387ade9238fd185beef1ba27cbcfe399e9a" dmcf-pid="QhFodSloni" dmcf-ptype="general">김수로는 1993년 데뷔 이후 대학로 연극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소극장 기부, 소외된 이웃과 아동복지를 돕는 자원봉사,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재능 기부 등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김수로의 국립극단 후원회 가입은 그가 배우이자 무대 예술인으로서 가진 연극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서 비롯됐다.</p> <p contents-hash="ffd46346658800c27d9582145ea6748b88d2c1e4a46465332d5cc5f064443330" dmcf-pid="xl3gJvSgJJ"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갈매기' '돌아온다' '밑바닥에서' '시련' '위선자 탁 선생' 등의 연극으로 활약을 펼쳤다. 김수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수로 프로젝트'를 통해 연극 기획과 창작을 주도하고 있다. '김수로 프로젝트'는 상업적인 성공을 염두에 두지 않고 고전, 창작극 등 다양한 색깔의 연극과 뮤지컬을 무대에 올리는 예술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d58ba7b2c50078a57d4244cf655fbed1e6ebb2e9e22ab56685ee2901c8bffaf4" dmcf-pid="y8aFXP6FLd" dmcf-ptype="general">국립극단 후원회는 지난해 출범해 후원 기금을 조성했다. 후원회 기금은 창작극 개발 지원, 해외교류작 및 지역공연 확대, 장애 관객 등 관람 편의를 위한 접근성 공연의 안정적 수급, 명동예술극장 등 공연시설 확충 및 개선으로 연극 제작 활성화 도모, 문화예술 산업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 국립극단의 가치를 실현하고 대한민국 연극 예술의 도약을 돕는 일에 사용된다.</p> <p contents-hash="bd8a8d89dbf40b1b10bd817bc96426f6c047acc838ab5ba5e5bfc07074ff256e" dmcf-pid="W6N3ZQP3de" dmcf-ptype="general">올해는 후원회 기금으로 연극 예술인을 위한 시상식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를 초대 개최하고 상금을 수여해 예술인 활동 지원과 육성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의 수상자는 오는 11월에 예정된 2025년 국립극단 후원회의 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수로도 후원자로서 해당 행사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YPj05xQ0LR"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전역 후 더 물오른 비주얼…2년만의 신보 콘셉트 사진 09-19 다음 지드래곤 꽃 ‘818 BLOOM’ 21일 판매 시작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