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합기도협회, 한국 연례 연수 성황리 개최 작성일 09-19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무술인들, 기술·문화로 하나 되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9/0000142342_001_20250919085610113.jpg" alt="" /><em class="img_desc">대표단은 남안산동에서 열린 무술 축제에 참가해 합기도 시범을 선보였다/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임종상 기자┃국제법인 글로벌 합기도협회(Global Hapkido Association)가 주최한 한국 연례 연수 프로그램 KIMAS(Korea International Martial Arts Seminars and Culture Tours)가 지난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찾은 전 세계 무술인들에게 기술 연마와 문화 체험의 장을 동시에 제공하며, 글로벌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6개국 무술인, 합기도로 연결<br><br>캐나다, 미국, 멕시코, 호주, 러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수련생과 선수들은 일주일간 합기도를 비롯해 유술, 태권도, 국궁, 단도술 등 다양한 무예를 체계적으로 배우며 기량을 갈고닦았다. 특히 국제 심판 자격 갱신 교육 과정은 세계 대회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br><br>무술 축제와 시범, 스포츠 외교의 장대표단은 남안산동에서 열린 무술 축제에 참가해 합기도 시범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합기도의 역동성과 철학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 다른 무술 단체와의 교류도 한층 강화됐다. 전문가들은 이를 "스포츠를 통한 문화외교 모델"로 평가했다.<br><br>한국 문화 체험과 스포츠 관광 결합이번 연수의 또 다른 특징은 스포츠와 문화 체험의 결합이다. 참가자들은 경복궁, 명동, 인사동을 탐방하고, 가평 레일바이크와 남이섬 관광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 그리고 자연을 동시에 경험했다. 이는 단순한 무술 연수를 넘어, 글로벌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갈라 디너로 마무리, '기술+문화' 성과 공유마지막 날 진행된 갈라 디너에서는 참가자들의 교육 과정 수료가 공식 인정됐다. 세계 각국의 무술인들이 함께 어울려 기술 연마와 문화 교류라는 두 가지 결실을 축하한 자리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9/0000142342_002_20250919085610156.jpg" alt="" /><em class="img_desc">마지막날 칼라 디너 파티에서 세계 각국의 무술인들이 함께 어울려 기술 연마와 문화 교류의 결실의 성과 확인  /사진=stn</em></span></div><br><br>이번 연례 연수는 합기도가 한국을 넘어 세계 스포츠 무대에서 어떤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특히 글로벌 합기도협회는 향후 국제대회 확대와 온라인 교육 플랫폼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합기도의 세계화와 스포츠 산업적 성장 가능성이 더욱 주목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안양도시공사 프로농구, 하키 개막 대비 시설물 특별안전점검 실시 09-19 다음 '42살 재혼' 서동주, '장성규 매니저' 남편♥︎ 위해 난임 고통 참는다 [핫피플]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