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은 2승' SK렌터카, PBA 팀리그 4연승 질주…3라운드 선두 작성일 09-19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가영, LPBA 최초 '세트 200승' 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9/0008496214_001_20250919085308763.jpg" alt="" /><em class="img_desc">SK렌터카 강지은(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당구 팀 리그에서 SK렌터카가 2승을 올린 강지은의 활약을 앞세워 웰컴저축은행을 제압, 3라운드 선두로 올라섰다.<br><br>SK렌터카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3라운드 5일차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었다.<br><br>4연승을 질주한 SK렌터카는 4승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하나카드와 동률을 이뤘고 세트득실률(1.727)에서 하나카드(1.462)에 앞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br><br>PBA 팀리그는 승점이 같을 경우 승수, 세트 득실률, 점수 득실률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br><br>이날 SK렌터카의 영웅은 강지은이었다. <br><br>강지은은 승부처였던 4세트 혼합복식에서 응오딘나이(베트남)와 호흡을 맞춰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최혜미를 9-8(6이닝)로 제압했다. <br><br>강지은이 6세트 여자단식에서도 김예은을 9-8(14이닝)로 제압하며 경기를 끝냈다.<br><br>하나카드는 우리금융캐피탈을 풀세트 접전 끝 4-3으로 꺾었다. 하나카드는 세트스코어 1-3까지 밀려 패색이 짙었지만 5세트부터 7세트까지 내리 따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br><br>하나카드 김가영은 2세트와 6세트에서 승리, 여자부인 LPBA 선수 중에선 첫 번째로 세트 200승을 달성했다.<br><br>NH농협카드와 하림은 휴온스와 크라운해태를 각각 4-1로 제압했고, 에스와이는 하이원리조트를 4-3으로 꺾었다. 관련자료 이전 국가 ‘인공지능책임관(CAIO) 협의회’ 공식 출범 09-19 다음 안양도시공사 프로농구, 하키 개막 대비 시설물 특별안전점검 실시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