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조지아주 구금 사건 작성일 09-1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JisuUl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0d2361f57cec6441c9f3317732c1853aae115688dfe35542987d2f889ee80" dmcf-pid="0minO7uS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조지아주 구금 사건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bntnews/20250919085424630lgnz.jpg" data-org-width="680" dmcf-mid="Ft1tfDEQ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bntnews/20250919085424630lg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조지아주 구금 사건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a38b75101d468b6b2dabaf661953b0df35cb4bfb3fce8bd475e78876527202" dmcf-pid="pcxMEFtsR0" dmcf-ptype="general"> <br>오늘(19일)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조지아주 구금 사건에 대해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4ae83a53651f70a9f2621887ac7573d4af6689932cf297ad75e9b4de1384e510" dmcf-pid="UkMRD3FOi3" dmcf-ptype="general">지난 9월 4일,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상상조차 못 할 일이 벌어졌다. 난데없이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이 하루아침에 체포됐다. </p> <p contents-hash="bc47c0b736407562d8795688ec375f9ef0c604935a827348434810bc8c824ea5" dmcf-pid="uERew03ILF" dmcf-ptype="general">손목과 발목에는 수갑이 채워지고, 허리에는 쇠사슬이 연결된 채 끌려갔다고 한다. 그렇게 연행된 이들은 일주일 가까이 구금 시설에 갇혀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지내야 했다. 도대체 그날,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p> <p contents-hash="636e4bf77b88c8904c0760eeee1d109468a841a0b193b7af4fa7a74655467651" dmcf-pid="7Dedrp0CLt" dmcf-ptype="general">현장의 규모는 단순한 단속으로 보기 어려웠다고 한다. 헬기와 군용 차량, 500명의 요원이 동원된 대규모 단속이었다. 곳곳에서 긴박한 소리가 울려 퍼졌고, 노동자들은 이유조차 제대로 듣지 못한 채 끌려갔다고 증언했다. </p> <p contents-hash="e330732aae6f2b79698598ab961848ed199dd0cfe21aceec04a45650b1563999" dmcf-pid="zwdJmUphi1" dmcf-ptype="general">머물렀던 수용소 환경 역시 열악했다고 한다. 죄수복으로 갈아입고 누운 매트에서는 곰팡이 냄새가 났고, 수도에서는 녹물이 흘러나왔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그렇게 이어진 7일간의 감금 생활. 대체 이들을 잡아간 곳의 정체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f669c53a9e82a25304571178af1d391c65b5b062c52311ea8e39bd25026db541" dmcf-pid="qrJisuUlJ5" dmcf-ptype="general">이 모든 단속을 주도한 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였다. 사건 이후 ICE는 불법 체류자 단속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합법적인 비자를 가진 이들까지 함께 연행된 이유는 알 수 없다. 한국 기업의 공장 건설 현장까지 들어가 단속을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9dd70a01bebe23d607b84d4f279150318e0eca87d7572a41c97e9f2e3d761d2d" dmcf-pid="BminO7uSRZ" dmcf-ptype="general">그날의 이야기는 19일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bsnLIz7vnX"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빌런, 신곡 '스릴러' 퍼포먼스+안무 연습 영상 공개…역시 '5세대 퍼포먼스 맛집' 09-19 다음 기안84 만난 타망·라이, 韓여행 로망 이뤘다.."K-POP·세종대왕 보고 싶어" ('어서와')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