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에 입열었다 “탈세와 무관”[전문]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oRH68t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ca6d06f28073cbff8180bd8bd046afba7ef3b4961aad3c51b375c95a7cb7ce" dmcf-pid="W3geXP6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90314999bajg.jpg" data-org-width="650" dmcf-mid="x7e8v9KG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90314999ba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Y0adZQP3l6"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320ecb4c12b9d1752e1f692bc6d8b3912a0b5d69bb305c8b96803c581acb173" dmcf-pid="GsKUkt1mS8"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이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40a63847cd5a72f20e022f667108981ec449f973f93b9f2abb97fe411bfe642" dmcf-pid="HO9uEFtsv4"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9월 18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저와 관련된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 데뷔하고 이런저런 회사를 전전하며 많은 일들을 겪고 2011년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이는 덩치와 비용을 줄이고 내 능력만큼만 하자라는 취지였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361e9c640be5389954b5069a37cf8cd3fe13ba3558c9d51667fac708614bb48" dmcf-pid="XI27D3FOTf" dmcf-ptype="general">그는 "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시행과 함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가 도입됐고 이를 제때 인지하고 이행하지 못했다. 이번에 알게 됐지만 이 제도는 대중문화예술인 즉 소속 연예인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법적 장치"라며 "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다. 관련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40a2163768854eb4902e357c5678d0e209441e829bffad6a17e36271e0ebce" dmcf-pid="ZCVzw03IlV"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 소득 누락이나 탈세 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 소득은 세무사를 통해 투명하게 신고해 오고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제 자신을 더 엄격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꼼꼼히 챙기며 책임감 있게 활동을 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dce5f3c193194f0fa2b361c84e40775eab4b083d0158a3066db97b4c6ddae0" dmcf-pid="5hfqrp0CS2"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소속된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의 친누나가 2011년 설립한 기획사다. 16일 기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지자체 등록 현황에는 에스케이재원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4ada7f2c21fe214211c59534041e1a999a9c11402e5fe379842ed517b46f6a6a" dmcf-pid="1l4BmUphS9"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기획업은 가수·배우·모델·방송인 등 대중문화예술인의 매니지먼트와 전속 계약을 담당하는 업종이다. 법적으로 등록해야만 합법적인 영업이 가능하며 등록 없이 운영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c418b238958fe5b08231cacda03513eb3b141b1515e2b7eca921aad1c6fb4818" dmcf-pid="tS8bsuUlT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16일 뉴스엔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운영에 대해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765beacb72263c4e2c4a26eece56fcb19936ce87203646e37e41a958b3a219" dmcf-pid="Fv6KO7uSyb"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602618d71a6524e24d5f47e6f1049e36eea0a7f64b191939ca0679cc294bdd" dmcf-pid="3TP9Iz7vWB"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성시경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869a22927f0dd94c1978f3cf44fa88332601e1abd4859b5e3c0dcd6628343be" dmcf-pid="04CDbjNfTq" dmcf-ptype="general">성시경입니다</p> <p contents-hash="8e4fa192dddd930a9a3848d92da92069c06166cc6df6ae0081e11ed4439bc9e3" dmcf-pid="p8hwKAj4Tz" dmcf-ptype="general">저와 관련된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a718e585ee6c5bf9ae7971be919f3f36816157ebdb40aeede35b83aa8ca96fae" dmcf-pid="U6lr9cA8T7" dmcf-ptype="general">데뷔하고 이런저런 회사를 전전하며 많은 일들을 겪고 2011년 1인 기획사를 설립했습니다</p> <p contents-hash="785e51d25d5c36213153417e99c758cf5cad000b5c1c9a353d7402ed5f88e8c8" dmcf-pid="uPSm2kc6Su" dmcf-ptype="general">이는 덩치와 비용을 줄이고 내 능력만큼만 하자라는 취지였어요</p> <p contents-hash="75d90b68326e29a9440436cb700edc3cc0147e437341d1d857598dcd8e0d473d" dmcf-pid="7QvsVEkPvU" dmcf-ptype="general">2014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시행과 함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제도가 도입되었고 이를 제때 인지하고 이행하지 못했습니다</p> <p contents-hash="291e4aebbc5e397d023ef26346266cd5984854c64ba117482d2509a759a06286" dmcf-pid="zxTOfDEQlp" dmcf-ptype="general">이번에 알게 됐지만 이 제도는 대중문화예술인 즉 소속 연예인의 권익 보호와 산업의 건전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법적 장치입니다</p> <p contents-hash="bf70292dd03c7e6be185842e009477d0fb9cfd8fea386ab2b5af0df685c83ac1" dmcf-pid="qMyI4wDxh0" dmcf-ptype="general">예를 들면 대표자의 기본소양교육 불공정계약 방지 소속 연예인 혹은 청소년의 권익보호 및 성 알선금지 매니지먼트 기법 교육 등</p> <p contents-hash="d62c7799582638a2430865e0146568a6294d5148c7ecc1fbf64302a3c3c6058d" dmcf-pid="BRWC8rwMC3" dmcf-ptype="general">새로운 제도 개설을 인지하고 교육 이수 등록을 못한 것 회사의 분명한 잘못이고 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관련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 잡겠습니다</p> <p contents-hash="88d0e15b94c6687e44793f416f58810d4f7853e989572f9b547a7d0238e5bfd1" dmcf-pid="beYh6mrRCF" dmcf-ptype="general">다만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 소득 누락이나 탈세 같은 목적과는 무관하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소득은 세무사를 통해 투명하게 신고해오고 있답니다</p> <p contents-hash="c458e63ea23540ae11e2bb2826bb3fe542b8d9ea409f95c113a1836598e82013" dmcf-pid="KdGlPsmeCt"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제 자신을 더 엄격히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꼼꼼히 챙기며 책임감 있게 활동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235b78a2c876f9687eb7bf79be97f4171a3794d4b3551121aa2dc6411039ea7a" dmcf-pid="9JHSQOsdC1"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24CDbjNf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록은 꺼지지 않는 불, 계속 타오를 것"(인터뷰②) 09-19 다음 ‘13kg 감량’ 라미란, “웨딩사진 찍었다” 09-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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