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연휴에 해외여행 인기…놀, 항공 예약 전년비 37%↑ 작성일 09-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OL, NOL 인터파크투어, 트리플의 예약 데이터 분석<br>일본·베트남 강세, 대만·미국 등 신규 여행지 급부상<br>국내는 체류형 여행 인기…캠핑·카라반·글램핑 131%↑</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Rhqag2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a5a178ef75314011bda8eaa94a1d70ceb8f2054bc8ae7974a3dc18030ab0b" dmcf-pid="GyelBNaV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0917575lghv.jpg" data-org-width="720" dmcf-mid="WntRCqzT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0917575lg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6286d0887f5bc6ca174dc07281644af81db78158491a8eccd0f75a94e4dc5b" dmcf-pid="HWdSbjNft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최장 열흘까지 이어지는 10월 황금 연휴에 일본과 베트남 등 해외로 나가려는 여행 수요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에서는 긴 연휴 기간에 맞춰 체류형 여행이 대세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c8502fdd856e1a3a7e3ba38da3f301818f565c0cef4f81bbd36760536f34ad2f" dmcf-pid="XYJvKAj4ZE" dmcf-ptype="general">19일 놀유니버스가 투숙·이용일 기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NOL, NOL 인터파크투어, 트리플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번 연휴 기간 해외 항공권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해외여행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e30f861993cb9ce22249628466193cec291f5b78480e7a6f5b97cfce35a8672d" dmcf-pid="ZGiT9cA8tk" dmcf-ptype="general">노선별로는 오사카·후쿠오카·나리타(도쿄)가 차례로 1~3위를 차지했고, 투어&액티비티 부문에서도 오사카 난카이 라피트 특급열차 티켓이 최다 예약 상품으로 꼽히며 일본의 강세가 이어졌다. 해외 숙소 역시 일본과 베트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란히 예약 1, 2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1c93a9993d99d973fa6140a0bb9306e4878a6a32b768d4653613f7138fee550" dmcf-pid="5Hny2kc6Xc" dmcf-ptype="general">베트남은 특히 패키지 여행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연휴 기간 가장 많이 예약된 상품은 '다낭+호이안 5일 패키지'와 '푸꾸옥 5일 패키지'로, 리조트 휴양과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긴 연휴에 맞춤형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베트남 내 하노이와 사파를 연결하는 '슬리핑 버스'는 투어&액티비티 예약 건수 2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28d460e19af14c9ca02b53ed6c9b24512ff4770a9f18bff10909237e873e6367" dmcf-pid="1XLWVEkPZA" dmcf-ptype="general">일본과 베트남 외에도 새로운 해외여행지들이 부상했다. 대만은 해외 숙소 예약 3위를 기록했으며, 타이베이행 항공권 예약은 전년 대비 78% 급증해 근거리 인기 여행지로 새롭게 자리매김했다. 미국 역시 숙소 예약이 2.3배 가량 늘어나며 해외 숙소 예약 4위를 차지하는 등 장거리 여행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지중해와 동유럽 지역 패키지 예약 인원은 각각 전년 대비 105%, 809% 증가하며 중장거리 여행 수요 회복세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6acd59fec648b77543dd68611aff2d070301cf182b9719b7c8d17f8a5a6b2b3" dmcf-pid="tZoYfDEQGj" dmcf-ptype="general">국내 숙박 예약 건수는 전년 연휴 대비 65%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전체 예약의 18%를 차지하며 전년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전년 대비 각각 131%, 124% 증가하며 예약 건수 증가율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긴 연휴를 활용해 이동 거리가 다소 긴 남해안이나 섬 지역까지 여행 범위를 넓히는 경향이 주효했다.</p> <p contents-hash="0016d63681ac2f2a600a9ee51db732f91b201bc20d70f07a677e784ffa8a9d21" dmcf-pid="F5gG4wDx5N" dmcf-ptype="general">국내 여행 트렌드로는 자연과 함께하는 체류형 여행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전체 펜션 예약은 전년 대비 82% 늘었고, 그중 캠핑·카라반·글램핑 카테고리는 131% 성장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단순 숙박을 넘어 가족 단위 체험, 자연 속 힐링, 프라이빗한 공간에서의 휴식이 가능한 숙소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것이다. </p> <p contents-hash="092196c2906e5cf810d1fd42583e51c96148ede9598f13ec4a104b52c2c9eebd" dmcf-pid="31aH8rwMZa" dmcf-ptype="general">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올해 황금연휴는 일본과 베트남 같은 전통적 인기 지역의 강세 속에 대만·미국 등 신흥 여행지가 부상하고, 국내에서는 자연 체류형 숙소가 주목받는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며 “긴 연휴를 배경으로 여행지는 세분화되고 숙박 형태는 다채로워지면서 소비자 선택 기준이 한층 다양해진 점이 이번 트렌드의 핵심”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ad4902975443a140f8c1b0435a8ad0092592e3d929a4d5229dfb4d37092a5a" dmcf-pid="0tNX6mrR5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카페] 쥬라기공원 만든 모기 찾았다, 송진에 갇힌 공룡시대 곤충 09-19 다음 한컴, 독일 '2025 PDF Days Europe'서 "글로벌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