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홍경, 일본어·영어 연기 호평에 "낯간지러워" [30th BIFF]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fySKbY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69bc9e859c5bdfbc91c938dfefd78300f8d6bb8c9986e328763ef53839b8e" dmcf-pid="ZS4Wv9KG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홍경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93639655zmcb.jpg" data-org-width="600" dmcf-mid="HDwf9cA8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today/20250919093639655zm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홍경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d8425e2e53ab47d3686a65a8e2980b6d4e9294bac1ab77c38a8f1ebd266ac4" dmcf-pid="5v8YT29HSt"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구)=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굿뉴스' 홍경이 언어 실력에 대한 겸손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1f230c61dab7429a686a37d1861bcfac1e5ee7e16feb51d50be33ca00a749bd" dmcf-pid="1D7sw03IT1" dmcf-ptype="general">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변성현 감독,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d9a7aafc87bdab978158263aa158f1390644dcc5dd6ccd56c84135fa006d5ea" dmcf-pid="twzOrp0CW5"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8bc1de69db92f0dcb5817c92c6c5d7827b027d9a537e51cecaa45ae8dcc0b94d" dmcf-pid="FrqImUphyZ" dmcf-ptype="general">홍경은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맡았다. 얼떨결에 아무개(설경구)의 제안을 받아 하늘 위에 떠 있는 납치된 여객기를 지상에서 다시 하이재킹해야 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9b521f921c1eb73fe145f69837ee36ffce55333f6ab81c5d9a999912ec695fd7" dmcf-pid="3mBCsuUlCX" dmcf-ptype="general">이날 홍경은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서고명은 실존했던 인물이다. '굿뉴스'는 인트로에 나오듯 사건을 모티브로 하돼 많은 부분을 상상력으로 풀어낸 픽션이다. 감독님이 써놓으신 이 젊은이를 어떻게 알아가 볼까에 대한 자유도가 있었다. 감독님이 써놓은 고명이란 인물을 어떻게 풀어가볼까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73adcdfb54f3de26eb6243ceb07da54004cb6fe1746f2461575fb9faea8caf1" dmcf-pid="0sbhO7uShH"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일본어, 영어까지 유려하게 소화한 홍경이다. 언어 실력에 대한 호평이 나오자 "저한테 충분한 시간을 주셨다. 배우로서 프리 기간을 오래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은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귀했다. 되려 그 시간에 비례하지 못해 낯간지러운 게 있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3f7ae86d2f9d01971fc7c0d22d448fde8dedff927a73ce89fffd0a0815cd81f" dmcf-pid="pOKlIz7vSG" dmcf-ptype="general">한편, '굿뉴스'는 10월 17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UI9SCqzT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정부 "KT의 불법 기지국 접속 확인 최초 시기는 6월26일" 09-19 다음 '굿뉴스' 설경구 "변성현 감독 스타일 좋아하지 않았었다" [30th BIFF]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