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국체전 시민서포터즈 1만6080명 선발…오늘 발대식 작성일 09-19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09/19/0003397520_001_20250919095014311.jpg" alt="" /></span><br><br>부산시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시민서포터즈 1만6080명을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시민서포터즈는 시민 7093명과 학생 80987명으로 구성된다.<br><br>부산시는 서포터즈를 모집하면서 구·군별 홍보, 대학·지역 행사장을 찾아가는 홍보, 학교·교육청 협조를 통한 큐알코드 배포, 사회관계망·포스터·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펼쳐 관심과 참여를 끌어냈다.<br><br>부산시교육청은 106회 전국체전을 기념하기 위한 ‘106km 매일 걷기 챌린지’와 ‘학생기자단 운영’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 행사로 학생 서포터즈의 모집 목표(8000명)를 초과 달성했다.<br><br>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은 이날 오후 1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시민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09/19/0003397520_002_20250919095014347.jpg" alt="" /></span><br><br>식전 행사, 발대식, 결의문 낭독, 응원 페스티벌 등이 이어진다.<br><br>식전 행사는 큰북 공연과 응원(치어리딩) 공연과 17개 시도 깃발 입장 퍼포먼스, 어린이 치어리더단 입장 등으로 진행된다. 공식 행사에서는 발대식 선포,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이 이어진다. 이어 서포터즈 전원이 참여하는 성공기원 카드 퍼포먼스와 공식 응원가 응원(치어리딩)이 펼쳐진다. 식후 행사로는 전문 치어리더단과 함께하는 응원 페스티벌이 열려 발대식에 참여한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연출한다.<br><br>발대식을 시작으로 시민서포터즈는 체전 기간 경기장 응원, 개·폐회식 참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br><br>부산시는 활동 매뉴얼을 제작하고 배포해 복무 지침, 응원 방식, 안전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br><br>박형준 시장은 “서포터즈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힘과 감동을 전하는 주역이자 부산을 대표하는 얼굴”이라며 “‘응원이 곧 경기력’이라는 믿음으로, 부산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질서 있고 열정적인 응원으로 대회 성공을 함께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KT, 외부 전문기업 보안 점검 결과 추가 침해사실 확인" 09-19 다음 ‘강지은 2승’ SK렌터카, 4연승 질주…하나카드 제치고 3라운드 선두 올라서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