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변성현 감독 "설경구와 계속 작업하는 이유? 제가 좋아한다"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3sbjNf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02cc29c00a1accd65723aef30d52c1d36e75d01bd810bf442e3a9a4e15903" dmcf-pid="Fd0OKAj4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YTN/20250919095215431nbpn.jpg" data-org-width="700" dmcf-mid="1BobD3FO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YTN/20250919095215431nb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9a219dbd445d51b6995ca39f413e32489630cd625d271918b4795a27c2568e" dmcf-pid="3JpI9cA8lN" dmcf-ptype="general">변성현 감독이 배우 설경구와 계속 작업하며 그를 주인공으로 기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c6f8868e065cc282fc1dd0b6118c498162d590b0db6f4b7c7e78838a0f9846f" dmcf-pid="0iUC2kc6Ta" dmcf-ptype="general">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굿뉴스' 기자회견이 오늘(19일) 오전 9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작품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과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가 참석해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12a41f6a4ecd642abd28e35128230fbbb9b712792e3490a1d0ad40309f8f5de" dmcf-pid="pnuhVEkPCg"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이후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니크한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다. </p> <p contents-hash="df915d67fac67fd1185ea073d1f0f60d7931b24a8be7a5fcd851af78f64ac9c4" dmcf-pid="UL7lfDEQSo" dmcf-ptype="general">'굿뉴스'를 통해 변성현 감독과 설경구는 네 번째 협업의 결과물을 대중에 선보이게 됐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통해 처음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킹메이커', '길복순'을 차례로 선보였고, 이제 '굿뉴스'를 공개하게 된 것. </p> <p contents-hash="c06b8a12f40570143dc0ba7e2a2104f961e5f3e43701cae33ac22dc95926e7ce" dmcf-pid="ubSLZQP3vL" dmcf-ptype="general">이에 설경구를 주인공으로 계속 선정하는 이유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이 나오자 변 감독은 "제가 경구 선배님을 좋아한다. 배우로서도 좋아하고, 형님으로서, 선배님으로서 좋아해서…그냥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1b14a80c5f472a129837632d44c39f2e157e06c70636eb8bc707eb48730e424" dmcf-pid="7Kvo5xQ0Cn" dmcf-ptype="general">설경구는 변성현 감독의 작품에 네 번째 출연하게 되면서 했던 고민을 묻는 말에 "더 고민이 됐다"면서도 ""변성현 감독과 '불한당'부터 했는데 이런 스타일에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다. 그 이후부터 이 스타일에 대해 재미를 많이 느꼈다. 또 스케일이 큰 영화를 어떻게 보여줄까 궁금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8f6cda54e4f4125eabdce072d7ccf13b663a3e868712bdfcfc895cfe4dc644c" dmcf-pid="z9Tg1Mxphi" dmcf-ptype="general">영화 '굿뉴스'는 10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fb0feabe14774c53eac7d24d1178c8dbb3183a9801b0db3f7f447fab4536969" dmcf-pid="q2yatRMUyJ"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BVWNFeRuy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b1eddd56a35080d9e6ffb8116c6464507ea9a7f8f7f1403efe1cecb7af8a36c" dmcf-pid="bfYj3de7y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K4GA0Jdz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아이돌? 세계 휩쓴 K팝, 저변 확대 숙제는 여전 09-19 다음 임윤아 이끄는 ‘수라간 군단’ 칼질·후각·개그 다 갖췄다...명나라와 마지막 일전(폭군의 셰프)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