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허남준, 그 시절 교복 미팅 작성일 09-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PxlbBW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90857f737f4c7b85f8379d457b743ab5d3e801cbf394ad33d80f8e8ce0031" dmcf-pid="YMTW6mrR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95049256grcm.jpg" data-org-width="650" dmcf-mid="yIb9D3FO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en/20250919095049256gr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RyYPsme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d79dd94a9b5e1881b83b69600ed799433062b7459c4e3a0e7da48732c17a38c" dmcf-pid="HeWGQOsdWV" dmcf-ptype="general">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다. </p> <p contents-hash="b5ffd7446b982c5048964e557b3b4fabd5be6be6b72536ecb497dc189c08aac4" dmcf-pid="XdYHxIOJy2"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연출 김상호) 지난 방송에서는 4:4 미팅 현장에서 고영례(김다미), 서종희(신예은), 한재필(허남준)이 운명적으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필은 마상철(이원정)의 부탁으로 마지못해 미팅에 참석했고, 영례와 종희 역시 야간학교에서 같은 교실을 쓰는 주간 학생의 부탁으로 자리를 채웠다. 그렇게 타의로 참석하게 된 미팅에서 시작된 이들의 재회는 우정과 사랑 사이, 시대를 막론한 운명 서사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4ce041a83f1c71dea3584d8246e4c29c6d75275dd0e92cba2cd6c736102fab7" dmcf-pid="ZJGXMCIiW9" dmcf-ptype="general">이들의 미팅 이야기가 더욱 궁금한 이유는 영례가 이미 재필에게 첫눈에 반했기 때문이다. 위험에 처한 자신을 온몸으로 막아 구해준 재필은 그녀만의 ‘백마 탄 왕자님’이었다. 반면 종희의 기억 속 재필은 영화관에 난입해 뜬금없이 자신과 영례의 입을 틀어막은 변태일 뿐이었다. 영례는 단번에 재필을 알아봤고, 종희는 흥미롭다는 듯한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재필을 전혀 다르게 기억하고 있는 두 소녀가 이번 미팅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리고 사랑의 짝대기를 누구와 그리게 될지가 기대와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하는 포인트가 됐다.</p> <p contents-hash="c2ef78ad03262ddfaf4961404cf7d2657eec91af892687d38287a88d5ded15ce" dmcf-pid="5iHZRhCnlK" dmcf-ptype="general">9월 20일 이들의 공식(?)적인 미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컷을 통해 첫 만남의 배경이 음악 다방임을 알 수가 있다. 영례와 종희는 함께 휴차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음악다방을 이용했던 바. 두 사람의 우정을 꽃피우던 공간에 재필이 어떻게 자리를 잡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또, 이날 미팅에서는 그 시절 다방 미팅의 시그니처인 ‘소지품 고르기’가 진행된다. 탁자 위에 놓인 볼펜과 껌, 수첩과 마이마이가 누구의 것인지, 또 누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가 최대 기대 포인트다. 영례와 종희, 재필, 그리고 재필의 친구 상철이 어떤 짝을 이루게 될지, 네 사람의 관계가 이 소지품 이벤트를 통해 어떻게 얽히게 될지 이들의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1ea59d55438d4bf15049d0105b2d95b0656e6a050ac1c680a51c69105f6a6819" dmcf-pid="1nX5elhLW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회에서는 세 청춘의 감정이 본격적으로 교차하며 첫사랑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설명하며, “1980년대 다방 미팅의 아날로그 감성과 소지품 고르기의 설렘이 맞물려 시청자들에게 그 시절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전할 것이니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tLZ1dSloC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o5tJvSg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사고 늑장 신고시 과태료 더 문다 09-19 다음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진출 16인 확정…1위 이상원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