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日로 떠난 '개그콘서트'…열도 사로잡은 K코미디 [N이슈] 작성일 09-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UiZQP3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92c412e4b5c98e2e4624aec60d9a3e6b9ebe044cac47cc725496337565c38" dmcf-pid="urun5xQ0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인 재팬'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00519079zlaw.jpg" data-org-width="480" dmcf-mid="pNI7kt1m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1/20250919100519079zl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인 재팬'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273fc5fc358ccca3a43fda2eff15f83795634e97fa28b93b75cc448499339a" dmcf-pid="7m7L1MxpG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콘서트'가 2년 연속 일본으로 향해 K코미디로 웃음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2a143486857e4311e64713cabd1472d58a5b07367c287b7c4c68e225e923bff1" dmcf-pid="zszotRMU1b" dmcf-ptype="general">KBS 2TV '개그콘서트'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일본 특집 '개그콘서트 인 재팬'(개그콘서트 in JAPAN)을 선보인다. 지난 3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오타 시민회관에서 진행한 특집 녹화의 촬영분이다.</p> <p contents-hash="9ad99ffc5f8a8e99977a08e4f7aef2681b2d8a52157b6c3723d570cf5c10e4f3" dmcf-pid="qOqgFeRuHB" dmcf-ptype="general">'개그콘서트'는 지난해 9월에도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에서 일본 특집 녹화를 진행한 바 있다. 이는 '개그콘서트'가 25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선보인 공연으로, 일본 최대 개그맨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요시모토 흥업'과 협업해 한일 코미디 대항전 포맷으로 진행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e2440f9281f14f87c8557092dc0b2db2213f97c26a7c5a1ee6a7ea5331671d9" dmcf-pid="BPI7kt1mHq" dmcf-ptype="general">당시 일본 공연에는 재일교포들도 관객으로 찾아 눈길을 끌었다. '개그콘서트' 팀은 '오스트랄로삐꾸스' '발레리노' 등 언어를 초월하는 코미디 형식으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으며, 애드리브로 진행되는 김영희의 '소통왕 말자 할매'''로 현지 코미디언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d66e5715e28e4d9f03e9240f548ed600116765b9c30785100fb9435a97ddafc" dmcf-pid="bQCzEFtsXz" dmcf-ptype="general">지난해의 활약을 중심으로 '개그콘서트'는 이 의미 있는 행보를 2년 연속 이어간다. 최근 유튜브를 필두로 '개그콘서트' 속 코미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K코미디의 웃음 에너지를 해외와도 끊임없이 교류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a923e5693d93e1e06f774f5f3ea2cdbc326843df3fa4dd4ababa333b50ee3ba8" dmcf-pid="KxhqD3FOX7"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을 위해 깜짝 게스트도 등장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특히 1편에서는 '데프콘 썸 어때요' 코너에 그룹 유니스가 등장해 힘을 더한다. 신윤승 조수연이 일본으로 여행을 온 콘셉트 속 유니스 멤버 진현주, 코토코, 임서원이 조수연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이로 등장해 콩트 코미디의 맛을 살린다.</p> <p contents-hash="de7ea2c7a72dcbb432d9d9958c7dc7b90c623dc2b54eedc03157b5fb39c72ba2" dmcf-pid="9MlBw03Itu"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새로운 코너들도 일본 특집 무대에서 선보여졌다. 과연 어떤 코너들이 일본 관객들에게 선보여졌을지, 또 이 코너들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관객들을 웃음의 향연 속으로 몰아넣었을지 기대가 되는 지점이다. 더불어 올해도 '요시모토 흥업'의 공연이 무대에 오르는 만큼, 일본 코미디언들이 한국 시청자들에게도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51d62b2a7efdcc5b16dcdf6e82c24614eaf8850413dc436e47dd147a67ec52ef" dmcf-pid="2RSbrp0CtU" dmcf-ptype="general">2년 연속 일본 특집인 만큼, 달라진 점도 있다. 바로 관객들이다. 지난해 일본 공연에서는 재일교포들이 다수 객석을 채우면서 '개그콘서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것과 달리, 이번 공연에서는 재일교포들이 아닌 '개그콘서트'를 만나기 위해 찾은 일본인 관객들이 더 늘어났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30579553e0e09bed6654f03bd8af1e3683b66aca6027f616d9cf6b39c9fd2c83" dmcf-pid="VevKmUphtp"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의 코미디 교류 속 K코미디의 한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개그콘서트'. 올해에는 일본인 관객들이 더 늘어난 만큼, '개그콘서트'가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고 과연 일본에 K코미디의 매력을 제대로 선보였을지 기대가 커진다.</p> <p contents-hash="0d4599ec9e4ef56370ae8f7d5b6c4be734b65d6bdaf04437c8fe0ad1e077011e" dmcf-pid="fdT9suUlY0"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콘서트 인 재팬' 1편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4Jy2O7uSH3"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훈, 20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09-19 다음 그_냥, 디지털 싱글 '말해줘' 발매…풋풋한 감성 예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