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변성현 감독 “홍경, 日 대사 위해 히라가나부터 공부” 작성일 09-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o0NXHE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9c7d434d42410f63d72aeb639f0b52838d0f149c596861be4f322147ba100" dmcf-pid="2VgpjZXD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굿뉴스’ 스틸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lgansports/20250919100513101ajuf.jpg" data-org-width="800" dmcf-mid="KlbO2kc6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lgansports/20250919100513101aj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굿뉴스’ 스틸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40799ccc35b0b8633c5360129c891a3f60e1cbe62d901706b7675b7bfc53b5" dmcf-pid="VfaUA5Zwsy" dmcf-ptype="general"> 변성현 감독이 배우 홍경의 열정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br> <br>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굿뉴스’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변성현 감독과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박가언 BIFF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br> <br>이날 변성현 감독은 “보통 배우가 일본어 대사가 있으면 그 대사 자체를 통으로 외운다. 근데 홍경은 일본어를 처음부터 공부했다. 히라가나부터 시작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변 감독은 “(홍경이) 상대 배우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며 “그 열정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br> <br>이에 홍경은 “제작사에서 충분한 시간을 줬다. 배우로서 프리프로덕션 기간을 오래 가져갈 수 있다는 건 경험이 없는 내게는 중요한 요소”라며 “되레 (내 실력이) 그 시간에 비례하지 못해서, 월등하지 않아서 낯간지럽다”며 “그래도 좋게 봐주셨다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r> <br>‘굿뉴스’는 1970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오는 10월 17일 공개. <br> <br>부산=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만 공약' 지킨 이민정, ♥이병헌 인스타에서도 “블러하고 싶다” 욕망 [핫피플] 09-19 다음 [SC-BIFF] '굿뉴스' 설경구 "변성현 감독, 날 빳빳하게 피더니 다시 구기겠다고"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