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변성현 감독 “실제 사건 바탕, 사실 해치지 않는 선에서 창작해” [30th BIFF] 작성일 09-1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LDBNaV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5d1fd83260656cd323e591458040870a453856f90b04077638249286a47bc" dmcf-pid="U2owbjNf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사말하는 변성현 감독. 사진| 부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SEOUL/20250919101422845yvti.jpg" data-org-width="700" dmcf-mid="0gGpA5Zw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SPORTSSEOUL/20250919101422845yv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사말하는 변성현 감독. 사진| 부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646c7deda6ca915d7d0fb8ae08eec543373ed35e68114c6e84a017ed5f84ce" dmcf-pid="uVgrKAj4h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부산=서지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굿뉴스’ 변성현 감독이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1bb84815b35f7b61689713f218579ae8cf887d396020b4350d01f2cfc59d2e5" dmcf-pid="7fam9cA8Cm"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굿뉴스’ 기자회견이 19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변성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052145f2b2c77257df56e3679aae11bdfad481f763384b335be0fa35f137b4c" dmcf-pid="z4Ns2kc6Tr"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지난 1970년 실제 벌어진 일본 요도호 여객기 납치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p> <p contents-hash="83357ea8fd47d1a8c5df4455ff743d70e383f947aa8a0bae4e1662f2bea64f9c" dmcf-pid="q8jOVEkPlw" dmcf-ptype="general">이날 변성현 감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만 결국은 결과값이다. 사실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그 과정을 창작했다. 결과에 도출하기 위한 창작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2c0c3a2fc700a7ffc0f499e9378a4a3e071d3a7a331578ae0b49fc752e953f" dmcf-pid="B6AIfDEQyD" dmcf-ptype="general">변 감독은 “이 사건을 처음 접했을 때 이 자체가 코미디 같은 상황이었다. ‘블랙(코미디)’이 붙는다는 건 그냥 단순히 재미를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날카로움도 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cc3557806bf3b656b0c980b3e830a721a18376617eef83e5fd5a39efbc2150f" dmcf-pid="bPcC4wDxWE" dmcf-ptype="general">또한 변 감독은 “이 사건이 70년도에 벌어진 사건이지만, 이 사건으로 제 머릿 속에선 제가 지금 현재 느끼고 있는 현 시대로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33700c82a0e7c3121beb162b23136b5292be507a1905dfcd110ddb175c1f74" dmcf-pid="KcW3NXHETk" dmcf-ptype="general">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굿뉴스’는 오는 10월 17일 공개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BIFF] "제가 (설)경구 선배 좋, 좋아해요"…'굿뉴스' 변성현 감독의 깜짝 고백 09-19 다음 배구 성덕 승관, 김연경 만나더니 “세븐틴 매니저에 감사한 마음” 왜? (신인감독)[일문일답]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