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반복되는 스포에 "몰입감 떨어져" 지적..파이널은 다를까 작성일 09-1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HXiTvamr">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qyXZnyTNIw"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8d5b00ada4ade84426c86f1e9c076b512e4e713db5de7a46acdbf6e72ac3a" dmcf-pid="BWZ5LWyj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ZE/20250919101348795wyjf.jpg" data-org-width="600" dmcf-mid="unAc7oLK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ZE/20250919101348795wy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3a97a5d5d8ced1b677cc3ba6264414dd9ec346f30842b6e4dafebcb1017a28" dmcf-pid="bY51oYWAOE" dmcf-ptype="general"> <p>엠넷 '보이즈2 플래닛'(이하 '보플2')가 스포일러로 홍역을 앓고 있다. 통상적인 스포일러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실수까지 겹치며 몰입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604bd7b426b1c774bc1713b83db8789f88edc32772009a30aab0fee2b33dbaf1" dmcf-pid="KpqBrp0CDk"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보플2'에서는 파이널에 진출한 16명의 참가자가 공개됐다. 플래닛 마스터로 참여한 백호는 "역대 가장 충격적"이라며 "10시간 만에 TOP 8자리에 변동이 생겼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6c8efffbd8ae02ee511614a421555818555c2a033f36c3134637486c51da0cb" dmcf-pid="9UBbmUphrc" dmcf-ptype="general">파이널이라는 꿈의 무대까지 한 걸음을 앞둔 상황.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면 긴장감이 고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보플2'를 꾸준히 팔로우하고 커뮤니티에서 활동했던 시청자 중 일부는 그럴 수 없었다. 이미 스포일러를 통해 윤곽이 드러난 상태였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fb3447eb27e7a7935d753cbd85a2746313510b13ed6516cd299d85cc310f95b3" dmcf-pid="2ubKsuUlEA" dmcf-ptype="general">앞서 '보플2' 측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는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되지 않은 16명의 참가자가 2줄로 서있는 장면이 담겼다. 파이널에 진출하는 참가자 역시 16명. 서있는 참가자들이 생존자라는 유추가 가능했다. </p> <p contents-hash="15a016120e0b193ffa2dcc97aceafa54907ad5ccaf8f8e87e8a32ec294651089" dmcf-pid="V7K9O7uSw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서둘러 영상을 내리고 수정본을 게재했다. 그러나 캡처본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시청자들은 키와 헤어스타일, 이름표 등으로 16명이 누구인지 밝혀냈다. 특히 앞서 중국에서 파이널 진출자들의 명단과 순위가 유출됐는데, 이와 일치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기정 사실화가 됐다. </p> <div contents-hash="b4d1ad001fd259bc1923562e7019658d838e781b9117d5be7a9ff0235b7d6007" dmcf-pid="fz92Iz7vDN" dmcf-ptype="general"> <p>그리고 편집본에 나온 그대로, 16명의 참가자가 생존을 확정했다.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보플2'의 특성상 많은 시청자들이 이러한 스포일러에 노출될 수 밖에 없다. 어느때보다 몰입이 중요한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많이 몰입했던 시청자들은 김이 샌 상태에서 순위발표식을 시청하게 됐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b826b59ca7ab283d905c3d42190b6de71317f43cdc1dd882c428549526c7b" dmcf-pid="4q2VCqzT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ZE/20250919101350081qauw.jpg" data-org-width="600" dmcf-mid="7LEDBNaV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ZE/20250919101350081qa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184f4d358c7a0379de4191c9f460ce8b55210e8d68a11d0c925ab85d39d7a6" dmcf-pid="8BVfhBqyIg" dmcf-ptype="general"> <p>'보플2'가 스포일러로 골머리를 앓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보플2'는 1·2차 순위는 물론, 0차 탈락자의 존재와 탈락자 까지 사전에 유출됐다. 많은 스태프는 물론 다양한 소속사에서 참여하다보니 스포일러를 완전히 방지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관점에서는 제작진 역시 피해를 봤다고도 할 수 있다. </p> </div> <p contents-hash="0c6d00e9dd8ca36e7727714a6c3056793cd3cefcbb6e6a162b7634ccb3e78c5c" dmcf-pid="6bf4lbBWOo" dmcf-ptype="general">다만, 계속되는 스포일러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건 역시 시청자들이다. 몇몇 시청자들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만큼은 스포일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꾸준히 쌓아온 제작진을 향한 불신이 만들어낸 반응이다. </p> <p contents-hash="e965c9bf4e442410d24507b0ff098ad7bd7133b4da56e313c49a20d93be95c21" dmcf-pid="PK48SKbYrL" dmcf-ptype="general">이제 남은 건 파이널 뿐이다. 몇몇 시청자들의 말처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의 결과는 스포일러에서 자유롭다. 그리고 이제는 생존과 탈락이 아닌 데뷔 여부를 가리는 순간이다. '보플2'가 마지막 순간에는 극적인 몰입감을 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쇠소녀단2’ 결승전 현장 09-19 다음 [TMA클립] "열심히 준비했다" 엔시티 위시, 무해하고 귀여운 매력 발산 (영상)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