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결승전 현장 작성일 09-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WVCqzT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bc3ba5fc6205ef8d93c16e513a9c94abdb1a6c8290af57647a864ffcb6f56c" dmcf-pid="4nYfhBqy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쇠소녀단2’ 결승전 현장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bntnews/20250919101315748lafe.jpg" data-org-width="680" dmcf-mid="V9ivQOsd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bntnews/20250919101315748la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쇠소녀단2’ 결승전 현장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9ae4cc388abb4e23eda8abc28af31853bf70a360c429f2799fb3f3eea4fac4" dmcf-pid="8LG4lbBWdO" dmcf-ptype="general"> <br>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복싱대회 금메달을 목전에 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8584408ebc28d7df08c32e0736e7b9a52db25aceb045f5d0e75f48251578669" dmcf-pid="6oH8SKbYds"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2’ 11회에서는 첫 복싱대회에서 전원 결승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메달의 색깔이 가려질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p> <p contents-hash="c669db292a0240505dfa8d1a249488c9b07e9661145a2730a3142f56a2f7ee33" dmcf-pid="PgX6v9KGnm" dmcf-ptype="general">결승전은 설인아, 박주현, 유이, 금새록 순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무쇠소녀단의 첫 주자인 설인아는 김지훈 코치와 몸을 풀며 본격적인 경기를 준비한다. 긴장이 역력했던 설인아는 “할 수 있어. 재가 돼서 나오자”라며 다 쏟아붓고 나오겠다는 각오와 함께 링 위에 오른다고.</p> <p contents-hash="78d8a39d334d036c78ba8beaedc03fd115d32969a4bd8033f442c83a8b1e2f2d" dmcf-pid="QaZPT29Hdr" dmcf-ptype="general">그러나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 무쇠소녀단이 충격에 빠진다. 금새록은 놀란 나머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대로 굳어버렸고, 유이는 차마 쳐다보지 못한 채 고개를 떨궜다는 후문. 박주현은 애써 눈물을 참았다고 해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5b607fb2b4202f73661fb6d68dd43e53800773d167e901da3d39d88c13464b9" dmcf-pid="xN5QyV2Xi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주현은 경기 전, 상대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한 비장의 무기인 아이라인으로 강렬함을 더한다. 상대 선수가 복싱 경력 4년의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박주현은 밀리지 않겠다는 기세의 눈빛으로 링에 오른다고 해 실전에 강한 ‘광기 복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bca8bfeacf7805b2e2b557f108507371d0a1f0d027b22b038faff061bd6b902" dmcf-pid="y0nTxIOJRD" dmcf-ptype="general">한편 유이는 예선에서 상대가 계체량 실격하며 부전승으로 결승에 올라 인생 첫 복싱 경기가 결승전인 상황.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핸드랩을 감으면서도 손을 덜덜 떨 만큼 역대급 긴장감을 드러낸 유이가 어떤 결과를 얻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d469a580c17248ca5ff560da2e21ecc7bfc38b660af605950b8de5acf6e9280" dmcf-pid="WpLyMCIinE" dmcf-ptype="general">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결승전은 오늘(19일) 저녁 8시 40분 tvN ‘무쇠소녀단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YzNHJvSgek"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귀성길 옆자리에 앉아 가고싶은 아티스트 1위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09-19 다음 '보플2', 반복되는 스포에 "몰입감 떨어져" 지적..파이널은 다를까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