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IPC 총회 22일 개막…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위원장 도전 작성일 09-19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 차기 IPC 위원장 선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9/NISI20250919_0001947904_web_20250919103347_2025091910342746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 포스터.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서울특별시가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br><br>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 162개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 18개 국제경기연맹(IF), 3개 유형별 국제기구(IOSD), 5개 지역별 패럴림픽위원회(RO) 등 총 202개 회원기구에서 약 420여 명의 대표단이 참가한다.<br><br>22~23일에는 집행위원회가 열리고, 24~25일에는 국제 장애인스포츠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가 진행된다. <br><br>26~27일 정기총회 본회의가 열리며 특히 27일에는 앞으로 4년 동안 IPC를 이끌 차기 위원장을 뽑는 선거를 실시한다. <br><br>이번 총회의 최대 관심사는 차기 IPC 위원장 선거다.<br><br>한국 최초로 IPC 위원장에 입후보한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3선에 도전하는 앤드류 파슨스 현 위원장과 경쟁한다. <br><br>두 후보는 25일 정견 발표를 한다. <br><br>이번 선거에는 187개 IPC 회원기구(162개 국가패럴림픽위원회·18개 국제경기연맹·3개 유형별 국제기구·4개 IPC 스포츠)가 참여해 투표권을 행사하며 과반수 득표자를 위원장으로 선출한다. <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2025년 서울 IPC 정기총회는 1988년 서울 패럴림픽의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다시 알리고, K-파라스포츠의 위상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이 국제 장애인스포츠의 중심 국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재현·이도현 등 출전 ‘스포츠클라이밍세계선수권’ 22일 개막…한국서 첫 개최 09-19 다음 '양우진'은 시작일 뿐! LG의 노림수는 따로있다... '150km' 우명현·권우준으로 역대급 드래프트 노린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