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X김혜수, 톱 배우들끼리 뭉쳤다…식당서 맞붙은 '미모 대결' 작성일 09-1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NSmUphHv">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UujvsuUlt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fe15db3f815df62587ff80f9644830b2bc61d0a58766f43936c9f9cbd47b2" dmcf-pid="u7ATO7uS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혜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10asia/20250919104047541zhpi.jpg" data-org-width="485" dmcf-mid="0VfgelhL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10asia/20250919104047541zh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혜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f7aaf2dc76ba5507b8e04b5d88dab87d7c7ea78c597af8be6b9c16e0ab6d6" dmcf-pid="7zcyIz7v5h" dmcf-ptype="general"><br>대한민국 톱 여배우 송혜교와 김혜수가 만났다.<br><br>김혜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화장기 적은 얼굴에 검은색 캡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 맞은편 김혜수 역시 같은 색깔의 버킷햇을 착용한 채 'Happy Birthday'라고 적혀있는 접시를 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수수한 비주얼에도 박빙의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br><br>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43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5세다.<br><br>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br><br>김혜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했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내년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용우, '은수 좋은 날' 컴백…마약 가방 쫓는 형사 役 09-19 다음 日 접수한 트와이스, 최정상 걸그룹 위엄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