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안 좋아 각방"·"쇼윈도 부부" 루머 무성…불화설 '당당 해명' 맞섰다 [엑's 초점] 작성일 09-1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M1piJq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b1ac2feaadf9004b4d5145c4ac6f7b6d34c4b4cf2d1719033a1190d08dede" dmcf-pid="5ARtUni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05150478dpks.jpg" data-org-width="550" dmcf-mid="KtOeLWyj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05150478dp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5b681862a566b3f5351d1c1ce8d011968968ec08f354beb138632d48437fd4" dmcf-pid="1ceFuLnbG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스타들의 결혼 생활을 둘러싼 '각방설'부터 '쇼윈도 부부'까지 불화 루머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근거 없는 소문에 당당하게 맞서 정면 돌파하듯 해명, 한채아와 한가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a69c25ff31fc9f6a7b44e2a2ee447aa85e6c1f0de1c39c42ac4bbaa630184aa6" dmcf-pid="tkd37oLKGH" dmcf-ptype="general">먼저 결혼 8년차, 한채아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룸투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남편 차세찌와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e96e8eb45a654a8731a8677d75f2672df6860333875dd0035849f6ae06a523" dmcf-pid="FEJ0zgo9HG" dmcf-ptype="general">영상 시작과 함께 쨍한 오렌지 컬러 문을 보여준 한채아는, "남편과 사이가 좋아진다고 해서" 색을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과 사이가 안 좋아서 바꾼 것은 아니"라며 이들 부부 사이가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94889a32eee8351098ccadc443ba5a3cc6ddf42ac8b33a5e08f9123a791bc5d" dmcf-pid="3Ym6RhCnZY" dmcf-ptype="general">또 한채아는 딸과 반려견이 함께 잠을 자는 공간을 설명, 그 옆에 방을 두고 "남편이 혼자 잔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이 당황하는 기색을 드러내자 한채아는 웃으며 "각방 쓴 사연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0e05ca5274c22c3db4b0096595b58ec4b4a532f7e88d41e4d2e70b42ec3a3" dmcf-pid="0GsPelhL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05151742wzca.jpg" data-org-width="550" dmcf-mid="Hyo7KAj4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05151742wz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8033d9d72151a2ed08ef6f85d2c378a579eeda64f02c4ff84ab49c4c5527cb" dmcf-pid="pHOQdSloYy" dmcf-ptype="general">한채아는 "남편이 코를 너무 골아서 둘 다 숙면을 못 하는 거다. 저는 계속 깨우고, 남편은 자고 있다가 누가 자꾸 깨우니까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평일만이라도 자기가 혼자 자야겠다 그래서 자기가 나가겠다. 제가 쫓아낸 게 아니라 본인이 나갔다"라며 각방 생활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210832bc1bb9b02efdf8c4ece8a4317bd9d1c14fa88c72af217f461efa7bd4a" dmcf-pid="UXIxJvSgXT" dmcf-ptype="general">공개된 방은 다소 썰렁한 분위기였고, 이불도 대충 올려져 있었다. 한채아는 당황한 듯 "이 방에는 잘 들어오지 않는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그럼에도 이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며 편안한 공간을 지키려는 선택으로 해석, 부부의 자유로운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0edac44c1b76345cad6baf951a1829b035e94a9169b8b9e3ce9d1d95d6c5e608" dmcf-pid="uZCMiTvaHv" dmcf-ptype="general">한가인, 연정훈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화설'을 전격 해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부부의 식성이 너무 다른 탓에 한집에 살면서 밥을 따로 먹는다는 이유로 '쇼윈도 부부' 루머까지 불거진 것. </p> <p contents-hash="cbbcb408880f42496a7c7153a64c2633e69503f3c6c4caa525957b3548d0d074" dmcf-pid="75hRnyTN5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한가인은 "저희가 밥을 먹을 때 보통 따로 먹는다. 한집에 사는데 따로 먹는 게 이상하다고 이야기하시더라. 같이 먹으려고 하면 식성이 너무 안 맞는다. 그래서 우리는 시켜 먹어도, 오빠 따로 시키고 저 따로 시킨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5e411be8976affc98e769d2dd6534b1e5a5d9b6c3aa822713be450f5422dc" dmcf-pid="z1leLWyj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05153009fnfn.jpg" data-org-width="550" dmcf-mid="X5NBVEkP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xportsnews/20250919105153009fn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675671fff7c5ccff08da4143987b0f2392f2778768e046afb1be6ea70faf6d" dmcf-pid="qtSdoYWAZh" dmcf-ptype="general">실제 이날 연정훈은 타코를 사와서 먹고, 한가인은 직접 집밥을 차려 한식으로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실제 평소 모습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 억지로 맞추려 하기보다 서로의 식성을 존중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956883c9ce0fc0e234df04efc7469eae489a057fd8ba6833d8630a97facf457" dmcf-pid="BFvJgGYcYC" dmcf-ptype="general">그저 웃어넘길 만한 수준을 넘어선 '부부 불화설'에 대해, 이제 스타들은 당당하게 정식 해명을 통해 루머를 일축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쉽게 떠돌 수 있는 가짜뉴스까지 철저히 차단하며, 근거 없는 소문에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태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b78d3ea69fdf13ed2f754d302672a723156f98e66f547ca6e9ecf84d35076f2" dmcf-pid="b3TiaHGkZI"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p> <p contents-hash="c36e5c458705034ac78f49b0773241169dc36c99421dc9a4a45aaf18d2fb53ea" dmcf-pid="K0ynNXHEZO"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청룡어워즈 굴욕담 언급…"이준혁인데 착각…민망해 집가고 싶었다" ('미우새') 09-19 다음 '암 완치' 윤도현, 약국서 감동…"눈물 날 거 같네" 09-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